중국 "신중국 이후 72조원 규모 대외원조" 중국 정부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현재까지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에 총 72조 원 규모의 대외원조를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장샹천 중국 상무부 부장조리는 8일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 60여 년간 중국은 166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총 4천억 위안 규모의 대외원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09 10:13
미국 시카고 '목조르기 기법 금지' 입법 추진 미국 시카고 시가 경찰 및 보안요원들의 목조르기 기법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8일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 시의회 에드 버크 의원 등 중진 4명은 이날 시카고 경찰과 사설 경비요원, 사립 탐정들이 용의자 제압을 목적으로 목조르기 기법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연합 2014.12.09 10:12
노벨평화상 말랄라, 피격 당시 피묻은 교복 공개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2012년 탈레반이 쏜 총에 부상할 당시 입었던 피묻은 교복이 노벨평화센터에 전시된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9일 전했다. 연합 2014.12.09 10:05
프랑스 재무, 독일에 "말 조심하라" 경고 유럽연합과 독일로부터 재정 적자를 줄이라는 압력을 받는 미셸 사팽 프랑스 재무장관이 독일을 향해 "말 조심하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09 09:59
일본 경제 3분기 침체, 처음 발표보다 더 심각 일본의 지난 분기 성장 위축이 앞서 발표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아베노믹스에 또 다른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 7∼9월 분기에 성장이 1.9% 위축된 것으로 8일 수정 발표했다. 연합 2014.12.09 09:55
필리핀 태풍 급속 진정…한국인 1천 명 오늘 귀국 필리핀 중부를 강타해 27명의 인명을 앗아간 태풍 '하구핏'의 세력이 크게 약화해 여객기 운항이 재개되는 등 주변지역이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SBS 2014.12.09 09:53
캐나다 연구팀 "비만 원인은 세로토닌 과다" 비만의 원인은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과다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 의과대학의 대사·아동비만연구실장 그레고리 스타인버그 박사는 세로토닌이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지방인 갈색지방의 활동을 억제해 비만을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09:36
미 경비행기 주택가 덮쳐 갓난아기 등 6명 사망 미국 워싱턴 DC 근교인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주택가로 추락한 경비행기가 가정집을 덮쳐 갓난아기 등 일가족 3명 등 모두 6명이 숨졌습니다.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40분쯤 노스캐롤라니아 체이플 힐에서 이륙한 EMB-500 민간 경비행기가 게이더스버그 주택가로 추락해 가정집 2층 벽을 들이받고 폭발했습니다. SBS 2014.12.09 09:17
유가, 하루 새 또 4% 하락…5년 사이 최저가 기록 유가가 북해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66달러대로 5년 사이 바닥을 기록한 상황에서 '내년에 43달러까지 더 주저앉을 것'이란 관측까지 월가에서 나왔습니다. SBS 2014.12.09 09:14
콴타스 여객기, 하루 사이 3대나 비상 착륙 호주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의 여객기가 하루 동안 세 대나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호주 국영 ABC방송은 하루 동안 국내·국제선 콴타스 여객기 세 대가 잇따라 비행 중 기체 이상 등으로 비상 착륙하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