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非이슬람 여성은 성노예·매매 대상"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 소수민족 여성을 잡아 성노예로 삼거나 인신매매하는 비인륜적 행위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SBS 2014.12.09 15:55
중국 언론 "중국군 현역 장성 비리로 또 낙마" 중국 인민해방군의 현역 장성이 비리로 또 낙마했다고 중국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중국 재신망정치학원 부원장인 다이웨이민 소장이 비리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09 15:55
도쿄신문 "10월 북한국방위 신축청사 붕괴로 80명 숨진 듯" 지난 10월 북한 최고 권력기관인 국방위원회의 신축 청사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고 도쿄신문이 9일 보도했다.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북한 소식통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다는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사고로 북한군 병사와 노동자 등 약 8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연합 2014.12.09 15:42
'우버 막아라'…네덜란드·인도·브라질로 확산 네덜란드 법원이 8일 유사콜택시 업체 우버에 스마트폰 앱으로 운전기사와 승객을 연결해주는 우버팝 서비스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15:34
규제에 뿔난 아마존 "배달용 무인기 외국서 시험비행" 상품 배달에 무인기 활용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몰 기업 아마존이 미국 항공 당국의 규제를 피해 미국 밖에서 배달용 무인기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SBS 2014.12.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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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女용의자 체포 과정에서…경찰 무자비한 주먹질 '논란'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벌어진 잇단 사망사건으로 항의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미국에서 또다른 용의자 폭행 화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6월 미국 시애틀에서 교통 위반 혐의로 한 여성이 체포되는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으로, 이 여성은 강제로 경찰차에 태워집니다. SBS 2014.12.09 15:09
홍콩 당국, 11일 시위캠프 모두 철거 예정 홍콩 당국이 오는 11일 홍콩 도심 지역 곳곳에 설치된 시위캠프를 모두 철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콩 당국은 11일 3천 명 이상의 경찰관을 홍콩섬 애드미럴티와 코즈웨이베이에 배치해 이들 지역의 시위 캠프를 정리할 예정이라고 빈과일보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14:52
파키스탄 반정부 시위 다시 격화…시위대 1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나와즈 샤리프 총리의 지난해 총선 부정을 주장하는 시위대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면서 시위가 다시 격화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돈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14:36
"호주인 IS 대원 20명 이상 사망"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에 가담해 싸운 호주인 중 2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9 14:13
[월드리포트] '땅콩 부사장님', 중국에선 '하방'시켜버려! 고함 한 번에 뉴욕 행 점보여객기를 '유턴’시키고 승무원을 비행기 밖으로 쫓아 낸 대한항공 집 큰 따님이 하루가 지났는데도 인터넷 인기 검색 인물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SBS 2014.12.0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