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다각도 전개…장기화 조짐 '십상시 비밀회동' 의혹 수사가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반면 청와대 문건 유출경위 수사는 다각도로 전개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4.12.07 08:50
대구서 30대, 여친 살해 후 도주…경찰 추적 중 대구에서 30대 남성이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9시께 대구시 동구 한 주택에서 A씨가 여자친구 B씨의 가슴 등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다. 연합 2014.12.07 08:46
한수원 사장에 금품로비 한 원전업체 대표 집유 3년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게 금품로비를 한 혐의 전 한국정수공업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4.12.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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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황산 유통 관리 대책…"손쉽게 구해" 검찰청사에서 조사받던 전직 대학 교수가 제자에게 황산을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끔찍한 상처를 남기는 황산을 어떻게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는지, 안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12.0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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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어린이집, 내일부터 집단 휴가"…학부모 '걱정' 민간 어린이집 2만 4천 곳이 소속된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가 보육료 인상을 요구하며 내일부터 사흘동안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갑자기 아이 맡길 곳이 없는 부모들은 걱정부터 앞섭니다. SBS 2014.12.07 07:29
"양악수술로 혀·입술 감각이상"…병원에 배상책임 양악수술을 받은 뒤 혀와 입술 신경이 손상되는 등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환자와 가족들이 병원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병원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연합 2014.12.07 07:22
검찰, 재개발사업 '억대 뒷돈' 받은 조합장 등 체포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관련 업체들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신흥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장 60살 김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7 06:37
오룡호 선체 높이 8.4m 불과…'높은 파도에 취약' 분석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501오룡호'의 선체가 높지 않아 파도에 의한 침수에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사조산업에 따르면 총톤수 1천753t인 오룡호의 선체 높이(선체 바닥∼상갑판는 8.4m에 불과하다. 연합 2014.12.07 06:07
울산 정박 어선에서 화재…9천9백여만 원 피해 6일 오후 9시 36분께 울산시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 예인선 부두에 정박 중인 3t급 낚시어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낚시어선과 옆에 정박한 1t급 통발어선 2척을 태워 총 9천9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연합 2014.12.07 06:00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돼" 교수가 수업 중 학생에 성희롱 "여자들은 시집이나 잘 가면 된다." "남자는 직업이 중요하고, 여자는 결혼할 때는 아무래도 친정집 재산이 있는 게 좋다." 한 사립대에서 교수가 강의 중 뜬금없이 여학생들을 쳐다보며 한 발언이다. 연합 2014.12.07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