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선들은 피항…오룡호 조업 마무리하다 사고" 사조산업 원양트롤어선 '501오룡호'가 침몰한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 있던 다른 선박들은 당일 정오께 사고해역을 벗어나 피항했으나 오룡호만 악천후에서 조업하다가 참변을 당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4.12.03 11:05
'501 오룡호' 침몰 사흘째 추가 구조소식 없어 러시아 서 베링해에서 침몰한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 실종 선원 52명에 대한 구조와 수색작업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별… SBS 2014.12.03 10:55
전국 첫 무상급식 고교 확대 사실상 무산 강원도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기로 한 무상급식이 사실상 무산됐다. 3일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중학교까지 시행 중인 무상급식을 일반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고자 편성한 예산 27억6천447만원을 교육비 특별회계 예비심사에서 전액 삭감했다. 연합 2014.12.03 10:52
경찰, "'변호인 조력권 보장' 권고 수용 못한다" 경찰청이 '피의자 신문 시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자유롭게 보장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4.12.03 10:45
[취재파일] "개집에 쇠사슬까지" 관리 사각지대 놓인 장애인 시설 지난주 국가인권위원회가 한 장애인 시설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남 신안군에 있는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상습적인 가혹행위가 벌어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SBS 2014.12.03 10:29
검찰, 음주·무면허 운전자 25명 이례적 구속 기소 의정부지검 형사1부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음주, 무면허 운전을 한 31살 박 모 씨 등 2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보통 음주, 무면허 운전자들이 불구속 기소돼 벌금형 등 가벼운 처벌을 받는 것을 감안해 보면, 구속 기소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SBS 2014.12.03 10:15
베링해 침몰 501오룡호를 둘러싼 의혹들 1일 오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 오룡호'에 대해 실종 선원 가족들이 사고 원인과 초기대응 등에 여러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SBS 2014.12.03 10:10
속옷만 입고 자던 20대 남성 사망…저체온증 탓 추정 어제 오후 9시15분 부산의 한 주택에서 A씨가 침대에 누워 숨져 있는 것을 A 씨의 할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검안의는 A 씨가 난방기구나 이불 없이 속옷만 입고 자다가 밤새 떨어진 기온에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SBS 2014.12.03 09:59
서울시 "기피시설 빗물펌프장, 주민시설로 조성" 서울시는 기피시설로 인식된 빗물펌프장을 지역 주민이 원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시는 서울에 현재 총 114개 빗물펌프장이 있으며 그 중 8개 시설을 주민 편의시설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2.03 09:54
[속보] 검찰, '청와대 문건' 박 경정 이번 주 소환 통보 정윤회 씨 국정 개입 의혹에 관한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문서 작성자로 알려진 박 모 경정의 변호인을 통해 이번 주 내 소환조사 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3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