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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호' 구조소식 없어…"조업 강행" 항의 어제 러시아 베링해에서 침몰한 명태잡이 트롤선 501 오룡호로부터 추가적인 구조소식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 사조산업에 마련된 사고대책본부에 KNN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SBS 2014.12.02 12:53
국민안전처 첫 지휘관 회의…"불법 中어선 강력대응"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일 안전처 출범 후 첫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열어 불법 중국어선에 강력하게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 안전처는 이날 지난달 25일부터 가동한 중국 어선 단속전담 기동전단 운영 결과를 평가했다. 연합 2014.12.02 12:36
독거노인 장례 치러준 천사, 알고보니 돈 노린 사기꾼 홀로 생활하다 쓸쓸히 숨진 독거노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돌봐준 천사로 지역 언론에까지 소개됐던 인물이 노인의 재산을 노린 사기꾼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12.02 11:50
"美·러 항공기와 구조선, 오룡호 수색구조 투입" 러시아 베링해 인근에서 조업하다 침몰한 우리나라 명태잡이 어선 '501오룡호'의 선원에 대한 수색 작업이 풍랑으로 일시 중단됐다가 오늘 재개됐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4.12.02 11:41
"원양 트롤어선 90% 이상이 21년 이상 노후 선박" 우리나라 선사들이 보유한 원양어선 가운데 21년 이상된 노후 선박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원양산업협회 원양어업통계에 따르면 2013년말 현재 원양어선은 342척이며 이중 21년 이상된 노후 선박이 312척으로 91.2%에 달했습니다. SBS 2014.12.02 11:37
수능 사상 영어·수학 가장 쉬웠다…만점자 대폭 증가 2015학년도 수능의 영어와 수학 영역이 지난해보다 쉬워 만점자가 속출했습니다. 영어와 수학의 변별력이 크지 않음에 따라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과학탐구 등의 과목이 당락에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12.02 11:35
수학B 만점 받아야 1등급…자연계 변별력 상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예상대로 영어가 역대 가장 쉽게 나왔고 수학B는 만점자 비율이 4% 대에 달하면서 영어와 수학이 상위권 수험생의 변별력을 완전히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12.02 11:32
'외로움 달래려고' 상습 112 허위신고 50대 입건 충남 아산경찰서는 112 상황실에 거짓 신고를 해 경찰관 업무를 방해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21일 오후 2시 15분께 아산 자신의 주거지에서 112로 전화를 걸어 "사람을 죽였다"고 거짓 신고를 해 경찰관 10여명과 소방대원을 출동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12.02 11:27
검찰, '정윤회 문건' 청와대 고소대리인 조사 정윤회 씨의 국정개입 의혹 문건 보도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어제 청와대 고소대리인을 불러 밤늦게까지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수사팀은 고소 사건 처리절차에 따라 대리인을 통해 들어온 고소장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마쳤고, 조만간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 고소장에 이름을 올린 행정관, 비서관 등 8명을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SBS 2014.12.02 11:13
한국 귀화 신청하면 '하세월'…2년 넘게 대기 우리나라 국적을 얻으려고 귀화나 국적회복을 신청하는 외국인과 중국동포가 매년 2만 명을 넘지만 업무 적체 현상이 심해 최장 2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12.02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