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호 선원 못 찾아…빈 구명보트 4척만 발견" 러시아 서 베링해에서 조업 중 침몰한 사조산업 '501 오룡호'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구조작업이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러시아 구조 당국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4.12.02 17:10
베를린장벽 붕괴 기념식 때 날린 풍선 850㎞ '비행' 지난달 9일 베를린장벽 붕괴 25주년 기념식 때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날린 풍선이 라트비아 수도 리가로까지 '비행'했다. 베를린과 리가의 거리는 844㎞다. 연합 2014.12.02 17:10
베링해 수색 난항…실종선원 가족 "추가조업이 사고 원인"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어선 '501오룡호'가 침몰한 데 대해 악천후 상황에서 무리한 추가 조업 때문에 빚어진 사고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4.12.02 16:58
"레바논군, IS 지도자 부인과 아들 구금 중" 레바논군이 최근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부인과 아들을 체포했다고 레바논 일간 아스사피르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4.12.02 16:53
스칼릿 조핸슨, 두달 전 비밀리에 결혼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이 두 달 전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조핸슨은 지난 10월1일 미국 몬태나에서 프랑스 언론인 로맹 도리악과 결혼했다고 미국 연예 전문지 피플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2 16:48
미국 그라코 카시트 '늑장 리콜'로 390억원 벌금 위기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유아용품 제조업체 그라코가 영·유아용 카시트의 안전 결함에 대해 늑장 조치를 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라코는 올해 버클에 문제가 있는 카시트 610만 개를 리콜했습니다. SBS 2014.12.02 16:37
북한 AFC 집행위원 "메시, 평양에 초대하고 싶어" 북한의 여성 체육인 한은경 아시아축구연맹 집행위원이 유명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평양국제축구학교에 초청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 집행위원은 현지시각으로 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AFC 시상식에서 취재진과 만나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수를 물었더니 모두 '메시'라고 답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12.02 16:36
FT "알리바바, 미국 소매업체 '공공의 적' 됐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미국 오프라인 소매업체들 사이에서 아마존을 제치고 제1의 '공공의 적'으로 떠올랐다. 연합 2014.12.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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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아마존 물류 창고에 '로봇 직원' 등장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의 물류창고에 사람 대신 정사각형 모양의 물체들이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언뜻 보면 로봇 청소기로 보이는 이 물체들의 정체는 바로 물류창고의 직원인 '키바 로봇'입니다. SBS 2014.12.02 15:55
중동지역 'IS 지부' "서방인 공격 우리가 했다"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이슬람국가'의 지부를 자처하는 중동국가 단체들이 최근 서방인을 대상으로 발생한 테러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12.02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