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무바라크 전 대통령, 살인죄 혐의 '무죄' 판결 이집트 법원이 2011년 민주화 시위를 유혈 진압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살인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그가 곧 풀려날 가능성… SBS 2014.12.01 04:31
프랑스 '최악의 홍수'…5명 사망·3천여 명 긴급 대피 프랑스 남부에서 최악의 홍수가 일어나 5명이 숨지고 3천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남부 프랑스에 내린 폭우로 … SBS 2014.12.01 04:29
미국, 시리아내 IS 수도 '락까' 일대 공습 미군 주도 공습이 시리아 내에 있는 IS, 즉 이슬람국가의 수도 락까 일대에 연달아 가해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어제 밝혔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공습은 어제 자정 이전 락까 북쪽 외곽에 있는 최소한 30군데 목표물에 감행됐습니다. SBS 2014.12.01 03:41
IS 본거지에서 10대 아들 구출한 영국인 아버지 '화제' IS, 즉 이슬람국가에 전사로 가담한 10대 아들을 시리아 전장에서 구출해 낸 영국인 아버지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어제 웨일스 카디프에 거주하는 카림 모하마디가 최근 시리아의 IS 근거지에 뛰어들어 19살짜리 아들 아흐메드를 찾아내 본국으로 데려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01 03:40
탈북자 신동혁 "북 정치범수용소 실상 침묵하지 않겠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난 탈북자 신동혁 씨가 "탈북 과정에서 아버지에게 큰 죄를 지었다"면서도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침묵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4.12.01 03:37
홍콩 시위대, 정부청사 봉쇄 시도…경찰과 '충돌' 홍콩의 민주화 시위대가 홍콩섬 애드미럴티 정부청사 건물 봉쇄에 나서면서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시위를 주도하는 대학학생회 연합체인 홍콩전상학생연회와 중·고등학생 단체 학민사조는 어제저녁 애드미럴티에서 시위대 4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어 최근 까우룽반도 몽콕의 시위캠프 철거 등에 대한 항의 표시로 정부청사 출입문 봉쇄에 나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4.12.01 03:35
네덜란드서 5번째 AI 발생…닭 2만 8천 마리 살처분 네덜란드에서 다섯 번째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네덜란드 경제부가 밝혔습니다. 경제부는 헤이그 인근 농장에서 AI 감염사례를 추가로 발견했다면서 약 2만 8천 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2.0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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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없는 모습도 나"…'살아있는 비너스'의 가르침 [창사특집 UHD 다큐 <아름다울 美> - 3부 美는 자유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감각과 형태로 표현되던 아름다움. 하지만 자본주의와 시각적 자극의 확산은 인간의 욕망과 맞물려 아름다움에 우열의 잣대를 들이댄다. SBS 2014.12.01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