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참전 미군 유해 47년 만에 본국 송환 베트남 전쟁 당시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실종된 한 미군 유해의 신원이 확인돼 가족에 인계됐다고 프놈펜 주재 미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대사관 측은 47년 전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서 순찰 도중 적의 공격받아 실종된 반 벤데곰 하사의 신원이 최근 미국 국방부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9 09:51
[월드리포트] '알몸 사진' 내연녀들의 독한 복수 요즘 중국의 수많은 풍각쟁이 사내들이 '알몸 사진'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직위와 신분을 이용해 반강제로 내연관계를 맺은 뒤 슬슬 부담스러워지자 떼어내 버릴 궁리를 하는 치사하고 비겁한 사내들에게 내연녀들이 독한 복수를 시도한 겁니다. SBS 2014.11.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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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듯 찰싹' 中 친구가 된 새와 고양이 눈길 중국의 한 가정집입니다. 새와 고양이가 마치 포옹하듯 찰싹 붙어 있습니다. 고양이는 새가 어찌나 좋은지 몸을 부비고 얼굴을 갖다 대고요. 새는 좀 귀찮은지 코를 살짝 깨물어보지만, 다치게 하진 않습니다. SBS 2014.11.2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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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와 타일 그대로' 고급 카페로 변한 공중 화장실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참 예쁘고 아름다운 카페들이 많은데요. 이런 카페는 어떠신가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카페입니다. 음식을 주문하고, 커피를 내리는 풍경이 여느 카페와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SBS 2014.11.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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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120만 개로 크리스마스 장식…기네스 신기록 호주 캔버라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장식에 불이 켜집니다. 빛으로 만든 눈사람과 루돌프 사슴들이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SBS 2014.11.2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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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만 한 우박에 피해 속출…차량 수백 대 파손 호주 브리스번에 강한 폭풍우와 함께 골프공만 한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수십 명이 다치고 1천억 원 가까운 재산 피해도 났습니다. 골프공만 한 우박이 승용차를 마구 때리듯 쏟아집니다. SBS 2014.11.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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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이슬람 사원 자폭 테러…최소 35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종교 지도자를 노린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이슬람 사원 안에서 잇달아 폭발물이 터져 최소 3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4.11.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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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블랙프라이데이' 시작…쇼핑 열기 '북새통' 미국 유통업계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부터 시작됐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일시 장애가 발생하는가 하면, 현지 백화점 등의 상점에는 새벽부터 긴 줄이 이어지는 등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SBS 2014.11.29 07:15
유엔 "미국 경찰, 흑인 상대 만행·과잉대응 만연" 유엔 고문방지위원회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흑인 등 인종·민족 소수자를 상대로 한 미국 경찰의 잔혹성과 과잉대응 등을 지적하는 공식 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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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이슬람사원 자폭 테러…"최소 35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종교지도자를 노린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이슬람 사원 안에서 잇달아 폭발물이 터져 최소 3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4.11.29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