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당했다"…대학 캠퍼스에 경찰 출동 소동 학생들에게 퇴근을 저지당한 대학 총장의 가족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해 대학 캠퍼스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오늘 오전 7시 45분 경북 경산시의 A 대학 총장의 아내가 경찰에 "남편이 학생들 때문에 퇴근하지 못했다"고 신고했습니다. SBS 2014.11.27 10:33
대법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 등 3명 해고 정당" 대법원 1부는 노종면 전 YTN 노조 위원장 등 YTN 해직 기자 6명에 대한 해고 무효 소송 상고심에서 노 전 위원장 등 3명에 대한 해고가 정당하는 항소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4.11.27 10:30
원전 인근 갑상샘암 환자 223명 한수원에 손배소 제기 전국의 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 가운데 갑상샘암에 걸린 223명이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인근 주민 박모씨의 갑상샘암 발병에 한수원의 책임을 일부 인정한 1심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4.11.27 10:28
'공사대금 달라' 17층서 투신 시위…8시간 만에 내려와 혁신도시 안의 고층 공공기관 옥상에서 투신하겠다며 시위를 벌인 40대 남성이 8시간 만에 내려왔다. 27일 오전 9시 20분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 신용보증기금 17층 옥상에서 한 하청업체 현장소장인 백모씨가 시위를 중지했다. 연합 2014.11.27 10:26
단원고, 세월호 사고 '2학년 교실 보존' 놓고 부심 세월호 참사를 겪은 안산 단원고가 사고 이후 보존하고 있는 2학년 교실 유지를 놓고 부심하고 있다. 재학생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실을 정리하자는 의견도 있지만, 희생자 추모를 위해 보존해달라는 호소도 지나칠 수 없기 때문이다. 연합 2014.11.27 10:21
중요범죄 신고 보상금 최대 5천만 원→5억 원 상향 추진 경찰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범죄 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을 기존 최대 5천만원에서 5억 원으로 10배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경찰청은 "범죄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범죄 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으로 경찰청 훈령인 '범죄 신고자 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1.27 10:18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 전문의 등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에 대해 근거 없이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영상의학 전문의 등 7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4.11.27 10:16
평창올림픽 건설 현장서 산림 불법훼손 적발 2018 평창올림픽 건설 현장에서 산림 불법훼손이 적발됐다. 평창군은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에 조성 중인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 건설 현장에서 산림 1만5천여㎡가 허가 없이 훼손된 것을 적발하고 산림과에서 현재 수사를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4.11.27 10:13
술마신 고교생 엄마차 몰고가다 사고…5명 부상 술에 취한 고등학생이 친구들을 태우고 엄마차를 몰고 가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3시 57분 대구시 동구 파계로 파계사에서 지묘동 쪽으로 이모군이 운전하던 SM5 승용차가 내리막 커브길에서 오른편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11.27 10:12
[핫포토] 해군장교된 SK그룹 회장 둘째 딸 민정 씨 최태원 SK그룹 회장 둘째딸 민정 오후 경남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 117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소위로 임관한 뒤 어머니 노소영… SBS 2014.11.27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