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총선, 투표율 놓고 '부정 시비' 바레인 야권이 그제 시행된 총선 투표율을 문제 삼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바레인 야권은 정부가 총선 투표율을 51.5%로 발표했으나 이는 조작된 것으로 실제로는 30% 정도에 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11.24 15:15
중국 '난징대학살 TV시리즈' 방영…"역사공세 강화" 중국이 올해 처음으로 맞는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인 12월13일을 앞두고 대학살의 참상을 회상하고 일제만행을 고발하는 TV 시리즈물 방영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11.24 15:08
"일본, 기업비밀누설 처벌강화"…한일 소송전 영향인 듯 일본 정부가 기업 영업비밀 누설 행위의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률을 개정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주무 부처인 경제산업성은 '부정경쟁방지법'을 개정해'미수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 SBS 2014.11.24 14:55
두바이, 저소득층 택지 의무 배정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한 택지를 의무적으로 배정키로 했다고 현지 일간지 더내셔널이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바이 정부는 현재 추진중인 '두바이 도시계획 2020'에 저소득층 택지 67.85㎢를 반영키로 했다. 연합 2014.11.24 14:49
일본연구진 "수소, 심정지환자 뇌손상 완화 가능성" 심장정지 상태의 환자에게 수소 가스를 흡입시키면 생존율이 높아지고, 뇌손상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게이오대 모토아키 준 교수팀은 심정지 상태의 쥐를 소생시킨 직후 수소 가스를 흡입시키는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SBS 2014.11.24 14:12
중국 관영매체 "가오위 유출 문건은 기밀문건" 중국의 반체제 여성언론인 가오위가 유출한 문건이 중국 지도부가 작성한 기밀 문건이라고 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가 확인했습니다. 가오위는 불법적으로 얻은 국가기밀을 외국의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지난 4월 체포돼 현재 비공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24 14:11
일본 민심 아베서 이탈했으나 '담을 접시' 없다 '정권 비판층을 담을 접시가 보이지 않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4일 이 같은 제목의 선거 판세 분석 기사를 실었다. 아베 신조 정권의 경제 정책 등에 불만을 품고 있음에도 '대안 정당'의 부재 때문에 자민당을 지지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연합 2014.11.24 14:04
중국 멍젠주 정법위 서기, 시진핑 특사로 중동 방문 중국의 공안·사법분야 등을 지휘하는 멍젠주 당 중앙정법위원회 서기가 이란, 터키, 이집트 등을 잇달아 방문해 반테러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4.11.24 13:40
중국 재벌, 상납용으로 미국 명문대에 기부 중국의 대표적 부동산 재벌인 판스이 소호차이나 회장이 올해 들어 미국 명문대학들에 잇따라 거액을 기부한 것은 정경유착을 노린 행위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4.11.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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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도시에서 노숙·구걸…'난민 역풍' 맞는 터키 이제 6살인 에사는 1년 전 시리아 내전을 피해 터키로 탈출했습니다. 이스탄불 거리에서 멜로디언을 불며 동전을 구걸합니다. [에사/시리아 난민 :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사람들에게 총을 쐈어요. SBS 2014.11.2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