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늘 중의원 해산…내달 14일 총선 실시 일본의 하원에 해당하는 중의원이 21일 오후 해산된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아베 신조 총리가 주재하는 각의에서 중의원 해산 방침을 공식 결정한다. 연합 2014.11.21 05:46
"미스 온두라스 피살, 언니 남자친구 질투 때문" 미스 온두라스 자매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현지 경찰이 언니의 남자친구로부터 질투심을 느껴 살해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 경찰은 한 파티장에서 미스 온두라스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가 다른 남자와 춤을 추는 것을 본 소피아의 남자친구가 총으로 소피아를 먼저 쏜 뒤 이어 알바라도를 쏴 숨지게 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20일 현지 언론과 외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4.11.21 04:54
유럽증시, 독일 경제 지표 부진으로 '혼조세' 유럽의 주요 증시는 20일 예상보다 좋지 않은 유럽과 중국의 거시 경제 지표 발표로 투자가 위축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8% 내린 6,678.90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5% 내린 4,234.21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11.21 04:32
나이지리아 국회의사당에 최루탄 발사…상하원 폐쇄 나이지리아 경찰이 여당에서 탈당한 하원의장을 포함한 야당 국회의원들의 의사당 진입을 막기 위해 의회 건물 내에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1 04:30
중국, 북한 접경서 한국계 미국선교사 체포…왜? 중국 당국이 북한 접경에서 기독교 선교활동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계 미국인 74살 피터 한을 정식으로 체포했다고 그의 변호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4.11.21 04:28
"시리아 정부군 공습 한 달간 민간인 396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최근 1개월 동안 전투기와 헬리콥터로 공습함에 따라 민간인 396명이 숨지고 1천500명 이상 부상하는 등 사상자가 2천명에 이른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SOHR이 밝혔습니다. SBS 2014.11.21 03:31
"9개월간 시리아 난민 17명, 국경서 터키군에 피살" 시리아 난민이 터키 국경을 불법으로 넘으려다 터키군의 총에 맞아 숨진 희생자가 최근 9개월 동안 17명에 이른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습니다. 앰네스티는 터키가 시리아 난민에 국경을 개방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지만 난민 상당수는 공식 경로를 통해 터키로 입국할 수 없어 위험한 경로로 입국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21 03:31
BBC "전세계 웹캡영상 무단유출 러 사이트 적발" 세계 250개국의 웹캠 영상이 러시아의 사이트에서 공유돼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번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에 서버를 둔 영상공유 사이트는 웹 카메라에 무단으로 접속해 사용자 몰래 세계 각지의 웹캠 영상을 유출해왔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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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노린 연쇄살인?…'무서운 아내' 일본 충격 일본에서 한 60대 여성이 남성 6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상대방이 다 자기와 결혼하거나 사귀던 남자들인데, 이들의 유산과 보험금 8억 엔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21 01:26
스웨덴 법원, 어산지 항소 기각…도피생활 지속 예상 스웨덴 법원에서 지난 7월 체포영장 유지 판결을 받은 위키리크스 설립자 어산지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어산지는 지난 2010년 8월 스웨덴에서 저지른 성범죄 혐의로 이듬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2년이 넘도록 머물고 있습니다. SBS 2014.11.21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