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에 때이른 눈폭풍…최소 4명 사망 미국 뉴욕주 버팔로 지역에 때 이른 눈폭풍이 휘몰아쳐 4명이 숨지고 도시 곳곳이 마비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3명이 눈을 치우다 심장마비로 숨졌고, 다른 1명은 폭설에 갇힌 승용차를 밀다가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9 16:06
하토야마 전 총리 "아베, 야스쿠니 참배하면 안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19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10회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에서 '아시아가 주도하는 새로운 아시아는 가능한가'라는 기조연설을 했다. 연합 2014.11.19 15:57
피플지 선정 최고 섹시남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의 주연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미국 연예 전문지 '피플'이 선정한 2014년 '살아있는 세계 최고의 섹시한 남성'으로 19일 선정됐다. 연합 2014.11.19 15:53
"미국, IS 공습 작전에 무인기·정찰기 부족" 미군의 IS 공습 작전에 무인기, 정찰기가 부족한 상태라고 인터넷 매체 '데일리비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미 공군 관계자는 미국이 … SBS 2014.11.19 15:51
아베, 재계에 임금 인상·설비투자 확대 요청 아베 일본 총리는 정부, 경제계, 노동계 대표들이 참석한 '노사정회의'에서 내년 봄 임금 인상과 설비투자 확대 등을 재계에 다시 요청했습니다. SBS 2014.11.19 15:23
중국서 '가짜약' 만들거나 팔면 엄벌 중국 당국이 각종 부작용을 낳는 '가짜약' 척결을 위해 제조, 유통 사범들에 대한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당국은 어제 문건을 발표해 엄중 처벌 대상이 되는 가짜약 사범들의 범위를 구체화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9 15:12
파리 유학 北대학생, 北 강제송환 과정서 탈출해 은신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이던 북한 엘리트 대학생이 자신을 강제송환하려던 북한 호송조에 공항으로 끌려가다 극적으로 탈출, 모처에서 은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11.19 15:01
필리핀 "'에볼라 감염 우려' 병사 1명 관찰 중" 에볼라 발생지역인 라이베리아에서 유엔평화유지군으로 근무하다 귀국한 필리핀군 1명이 인후염 증상을 보여 정밀 관찰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9 14:59
필리핀 "'에볼라 감염 우려' 병사 1명 관찰 중" 에볼라 발생지역인 라이베리아에서 유엔평화유지군으로 근무하다 귀국한 필리핀군 1명이 인후염 증상을 보여 정밀 관찰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9 14:53
미국 정부 "인질 몸값 지불금지 정책 불변" 미국 정부가 미국인이 해외 테러단체에 억류되더라도 몸값을 내지 않는다는 정책을 고수할 방침입니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에게 붙잡힌 인질에 몸값을 주고 빼내는 것을 법률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4.11.19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