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왜 안줘' 코트디부아르 군인 도로 막고 시위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반군 출신 군인들이 현 대통령이 반군 지도자 때 약속한 보너스를 달라며 도로를 차단하는 등 시위를 벌였다. 군인들은 정부의 임금 지급 약속을 받고 부대로 돌아갔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19 18:10
미국 기록적 11월 한파·폭설…최소 4명 사망 한파와 폭설이 미국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미국 48개 주의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평균 영하 7도로,1976년 이후 가장 낮은 11월 기온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4.11.19 17:35
터키, 'IS 공습국' 공관 테러위험에 경비 강화 터키 경찰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공습하는 미국 주도 국제동맹국의 공관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고 터키 일간지 사바흐가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19 17:27
일본서 '복수 포르노' 3년 이하 징역 일본에서 이른바 '복수 포르노' 사범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이 제정됐다. '복수 포르노'는 결별한 옛 애인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인터넷 등에 유포하는 행위를 말한다. 연합 2014.11.19 17:24
미 한인 여고생 피살 다룬 팟캐스트 '시리얼' 돌풍 15년 전 한인 여고생 피살 사건을 다룬 미국의 한 팟캐스트 프로그램이 전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시리얼'이라는 제목으로 지난달 초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팟캐스트가 전례 없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연합 2014.11.19 17:13
뉴욕지하철서 60대 이민자 떠밀어 숨지게 한 괴한 체포 지난 주말 뉴욕 지하철에서 60대 중국계 남성을 떠밀어 숨지게 한 30대 흑인을 살인혐의로 체포했다고 뉴욕경찰이 18일 밝혔다. AP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CCTV 화면자료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로 지목된 케빈 다든을 브롱크스에 있는 그의 어머니 집 근처에서 체포했다면서 다든은 소매치기와 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혔다가 석방된 뒤 이틀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 2014.11.19 17:01
러시아 "우크라 나토 가입않는다는 100% 보장 원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하지 않을 것이란 확실한 보장을 원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18일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통령 공보비서는 이날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느 나라도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에 대해 생각하지 않겠다는 100% 보장을 듣고 싶어한다"며 "나토가 러시아 국경으로의 동진을 멈추고 힘의 균형을 훼손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이란 얘길 듣길 원하지만 이런 일은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4.11.19 17:01
이스라엘 총리 "테러범 집까지 밀어버리라" 18일 서예루살렘 시나고그 테러사건을 계기로 이스라엘 정부가 보복 조치를 시작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테러 뒤 '단호한 대응'를 다짐하며 "시나고그 테러범과 이전에 테러를 저지른 팔레스타인인의 집까지 모두 밀어버리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4.11.19 16:57
중국,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에 반대 중국 정부가 유엔이 북한 인권결의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인권결의안 통과를 묻는 유엔총회 제3위원회의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9 16:41
게이츠 재단, 에볼라 수혈 치료제 개발에 570만 달러 기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한 치료제 개발 등을 위해 570만 달러, 우리 돈으로 63억 원의 기부를 약속했습니다. SBS 2014.11.1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