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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쓰던 모자, 거액에 한국인에게 낙찰 나폴레옹의 상징과 같은 '이각 모자'입니다. 양쪽으로 챙이 접힌 모서리가 있는 모자로 19세기 프랑스 등에서 유행했던 스타일인데요, 나폴레옹이 자신이 지휘하던 부대의 수의사에게 선물했던 모자가 이번에 경매에 나온 겁니다. SBS 2014.11.1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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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깔린 여성, 시민 도움으로 구조…실제상황 중국 저장성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2명이 타고 있는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던 여성이 차에 깔려 옴짝달싹 못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4.11.1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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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같은 코알라 매력에 푹 빠진 G20 정상들 세계 정상들이 코알라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호주에서 열린 G20정상회의에서 역시 코알라가 마스코트가 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활짝 웃고 있고요,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찰칵, 러시아 푸틴 대통령까지 모두 코알라를 안고 있습니다. SBS 2014.11.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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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온 산타, 선물 주는 척하더니…'돌변' 호주의 한 우체국에 지난 주말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이 등장했는데 강도였습니다. 크리스마스도 한참 남았는데 빨간 산타 옷을 입고 흰 수염을 단 남성이 우체국에 들어왔습니다. SBS 2014.11.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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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미국인 인질 또 참수…오바마 "지상군 투입 없다" 이라크 무장 세력 IS가 미국인 남성 한 명을 참수한 동영상을 또 공개했습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을 거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SBS 2014.11.17 06:12
"유엔 안보리, 日 위안부 역사 왜곡 못하게 나서야" 민디 코틀러 아시아폴리시포인트 소장은 일본 정부가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을 하지 못하도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 연방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결의안이 채택되는 데 이바지했던 코틀러 소장은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일본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 작업을 소개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7 05:24
러, 독 외교관 이어 라트비아 전 의원 '스파의 혐의' 추방 러시아 정보기관이 자국 내에서 스파이로 활동하던 라트비아 전 의원을 적발해 추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러시아 태생의 라트비아 국적자 알렉세이 홀로스토프가 스파이 혐의로 추방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1.17 05:05
중국군 에볼라 의료진 160명 라이베리아 도착 중국군 에볼라 의료진 160명 라이베리아 도착 중국이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전염병 확산 저지를 도우려고 파견한 군 의료지원단 160명이 라이베리아에 도착했다고 현지 중국대사관이 16일 발표했다. 연합 2014.11.17 04:04
나폴레옹 '이각 모자', 26억 원에 한국인에게 낙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상징과 같은 이각 모자가 거액에 한국인에게 낙찰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퐁텐블로의 오세나 경매소는 모나코 왕실이 소장해오다가 경매에 내놓은 나폴레옹의 모자가 우리 돈으로 약 25억 8천만 원에 한국인 수집가에게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7 04:02
클래퍼 "북한 관리들, 만찬 때 '인권 개입말라' 비판"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이 이달 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특사로 방북했을 당시 북한 관리들이 북한인권 문제에 개입하지 말라고 비판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11.17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