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참수 동영상서 미 지상군 개입 '경고'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공개한 미국 구호활동가 참수 동영상에서 미군 지상군의 개입을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SBS 2014.11.16 22:57
"IS 조직원 최소 20만 명"…CIA 추산치의 7∼8배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의 조직원이 최소 20만 명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푸아드 후세인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 수반 비서실장은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의 넓은 지역에 분포한 전선에서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직원 수가 최소 20만 명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전했습니다. SBS 2014.11.16 22:56
조지아 야권, 러시아 반대 대규모 시위 벌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야당 지지자 3만여 명이 분리독립을 선포한 압하지야와 남오세티야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병합 움직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4.11.16 22:55
NHK "오키나와 지사 선거, 미군기지 반대후보 당선 확실" 미군기지 이전 문제가 쟁점이 된 일본 오키나와현 지사 선거에서 기지를 현 내부에서 이전하는 정부 계획에 반대하는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6 22:55
스위스 남부서 홍수·산사태…"2명 사망" 스위스 남부 티치노 칸톤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집중 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흙더미가 민가를 덮쳐 30대 여성 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일간지 트리뷘 드 즈네브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6 22:54
나이지리아군, 여학생 집단 납치 치복시 탈환 나이지리아군이 여학생 집단납치사건이 벌어졌던 북동부 보르노주 치복시를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에 빼앗긴 지 이틀 만에 다시 탈환했다고 AFP 통신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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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면 2분 안에 개인 신상조회…논란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차세대 신원확인 시스템'을 도입해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얼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범죄 이력은 물론 개인 신상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는데,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11.16 20:51
오바마 "IS 격퇴 위해 지상군 파견 안해" 재확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해 지상군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4.11.16 19:24
우크라, 반군 점령 동부지역 공공서비스 중단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 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점령한 동부지역을 경제·행정적으로 봉쇄하는 조치를 했습니다. 분리주의자들이 지난 2일 독자 정부와 의회 구성을 위한 자체 선거를 하고 독립 움직임을 강화하고 나선 데 대한 대응입니다. SBS 2014.11.16 19:20
"예고대로"…IS, 미국인 구호활동가 참수 동영상 공개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캐식을 참수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이 동영상엔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복면을 쓴 남성이 "미군을 끝장내겠다"고 말하는 장면과 피투성이의 잘린 머리를 가리키며 캐식이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SBS 2014.11.16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