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美 연방보안관실도 휴대전화 감청" 미국에서 국가안보국 NSA뿐만 아니라, 법무부 산하 연방보안관실도 휴대전화를 감청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연방보안관실은 최소 5개 대도시권 공항에 세스나기를 띄워 휴대전화를 감청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거의 모든 미국인이 감청대상이 된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4.11.14 16:11
구글, 불법 어로행위 감시 웹사이트 구축 세계적인 IT기업 구글이 전세계 불법 어획을 감시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선보였다. 구글은 지도제작 업체 스카이트루스, 해양보호단체 오세아나와 손잡고 인공위성 신호를 분석해 불법 어로 활동을 표시하는 웹사이트 '글로벌 피싱 워치'의 시험판을 14일 호주 시드니에서 공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11.14 16:06
인도-파키스탄 총리 노벨평화상 시상식 불참할 듯 다음 달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인도와 파키스탄 총리가 나란히 참석하는 모습은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이르 루네스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의 초대 손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두 총리의 참석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14 15:52
시에라리온서 에볼라 감염 의사 1명 미국서 치료 예정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의사가 미국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다고 미국 CNN 방송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에라리온 출신 의사 44살 마틴 살리아는 현지시간으로 내일 오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네브래스카 메디컬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SBS 2014.11.14 15:17
캐머런 영국 총리 "인터넷서 IS 선동 삭제해야" 캐머런 영국 총리가 주요 인터넷 기업에 테러 방지를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G20 정상회의 참석차 호주를 방문 중인 캐머런 총리는 오늘 합동연설에서 "각국 정부와 인터넷 기업들은 '이슬람 국가', IS의 선동을 인터넷에서 삭제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14 14:14
"아베, '저소득층 배려' 경감세율 검토" 소비세율 인상을 미루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증세시 저소득층을 위한 '경감세율'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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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스페인 카탈루냐 독립 갈등 스페인 카탈루냐주가 지난 9일 주민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카탈루냐주가 스페인에서 독립할지를 묻는 투표였습니다.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지난 9월 헌법상 중앙정부만이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다며 주민투표를 보류시키자, 카탈루냐 주 정부가 비공식 투표를 강행한 겁니다. SBS 2014.11.14 12:50
성경과 '종의 기원', 영국인 선정 '중요한 책' 1,2위 영국인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성경과 자연선택에 따른 진화를 설명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근소한 차이로 '가장 중요한 책' 1위와 2위에 꼽혔다. 연합 2014.11.14 12:13
"글로벌 은행들, 2009년이후 벌금 총 329조원 이를 듯" 미국과 영국, 스위스 등의 주요 은행이 환율 조작, 리보 조작, 불완전 판매 등으로 물어야 할 벌금이 계속 늘어나면서 2009년 이후 이들에 부과될 벌금 총액이 3천억 달러 이상일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했다. 연합 2014.11.14 12:07
미 합참의장, 이라크 지상전 참여 가능성 재차 언급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이슬람국가, 'IS'가 장악한 이라크 주요지역 탈환을 위해 미군 일부를 지상전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SBS 2014.11.14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