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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시간 4분…'날림' 불임수술로 13명 사망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도는 정부가 장려금을 주면서 불임수술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명에 4분 정도 걸리는 날림 불임수술로 여성 13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11.14 20:47
한중, 합작 콘텐츠 전문업체 설립 검토 한국과 중국이 방송인과 자본을 함께 투입하는 합작 방식의 콘텐츠 전문업체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중국 국가신문출판총국과 가진 제1차 방송정책 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을 제안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대답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1.14 19:31
파리 주변서 호랑이 출현…경찰 이틀째 수색 중 프랑스 파리 주변 지역에서 호랑이로 추정되는 큰 고양잇과 동물이 나타나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14일 현지 일간지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파리에서 동쪽으로 40㎞가량 떨어진 디즈니랜드 파리 주변 몽테브랭에 야생 동물이 나타났다. 연합 2014.11.14 19:26
인도-파키스탄, 잇단 미사일 시험 발사 인도와 파키스탄이 잇따라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국방부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동부 오디샤주 찬디푸르 발사장에서 프리트비-2 지대지 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4 18:57
MGI 보고서 "아세안 내년 경제통합 사실상 어려워" 내년으로 예정된 아세안의 경제통합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일간지 더 스타는 맥킨지 글로벌연구소를 인용해 아세안이 애초의 경제공동체 구상에 따라 전면적인 통합을 이루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4 18:15
"일본 정부, 위안부 강제연행 뒷받침 기록 내부 보고" 일본군이 2차대전 당시 여성을 위안부로 삼기 위해 억지로 데려갔다는 전후 전범재판 판결을 일본 정부가 조사해 내부 보고 절차까지 밟은 정황이 확인됐다. 연합 2014.11.14 17:46
일본 아사히신문 사장, 오보 파문 인책 사임 일본 아사히신문은 동일본 대지진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관한 '요시다 조서' 오보 파문 등의 책임을 지고 기무라 다다카즈 사장이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1.14 16:59
"비밀경호국, 백악관 괴한 침입 때 각종 실수 저질러" 지난 9월 괴한이 백악관 담을 넘어 내부의 이스트룸까지 도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비밀경호국의 잇단 "기능적, 조직적, 기술적" 실수들이 있었다는 내용의 미국 국토안보부 조사 결과가 13일 공개됐습니다. SBS 2014.11.14 16:50
중국 "한·중·일 회담, 일본이 분위기 조성 나서야" 중국은 박근혜 대통령이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의 개최를 전격 제안한 데 대해 원칙적으로는 공감을 표시하면서도 일본 측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SBS 2014.11.14 16:43
미국 사법당국 '에어백 결함' 일본 다카타 수사 일본의 에어백 제조업체 다카타가 에어백 결함 가능성을 알고도 은폐한 의혹으로 미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다카타는 운전자 최소 5명의 사망과 연관된 에어백 결함 문제와 관련해 자사에 대한 미국 당국의 수사가 개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4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