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해상실크로드 은행 설립 중국 정부는 중앙아시아로 연결되는 육상과 해상 실크로드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상실크로드 은행'을 설립한다고 관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3 15:59
IS, '참수 시신' 거리에 전시…SNS에 사진 유포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반대 세력 조직원을 참수한 뒤 시신을 거리 한복판에 진열한 사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유포되면서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연합 2014.11.13 15:56
"중국, 2033년까지 여객기 5천5백여 대 필요" 중국이 앞으로 20년간 5천5백 대의 여객기가 새로 필요하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타이완 연합보는 중국 상용항공기 유한책임공사가 발표한 '중국 상용기시장 예측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이 오는 2033년까지 새롭게 필요한 여객기 대수가 5천541대나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13 15:53
러시아, 전략폭격기 초계비행 확대…멕시코만에도 투입 러시아가 북극해부터 멕시코만까지 장거리 전략 폭격기의 초계비행을 실시합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장거리 폭격기가 러시아 국경은 물론 북극해에서도 비행할 것이라며 "현 상황에서는 대서양 서부, 태평양 동부, 카리브해 지역, 멕시코만까지 군사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11.13 15:48
호주 총리 "G20 최우선 의제는 경제성장·일자리"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최우선 의제는 경제성장과 일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애벗 총리의 발언은 지난 12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데 대한 반응입니다. SBS 2014.11.13 15:47
미국 간호사 단체, 에볼라 대책 요구 파업 미국 간호사들이 미국 보건 당국의 불충분한 에볼라 대책 탓에 간호사들이 에볼라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파업과 시위에 나섰다. 12일 AP,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본부를 둔 미국간호사연합은 캘리포니아주 병원 간호사 1만9천여명이 이틀 동안 파업하는 등 미국 전역에서 간호사들이 파업과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연합 2014.11.13 15:33
홍콩시위 찬반세력 충돌 확산…5명 체포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선거 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의 도심 점거 시위가 13일로 47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시위 찬반 세력 간 충돌이 확산하고 있다. 연합 2014.11.13 15:25
미국 법원, 농심·오뚜기 가격담합 집단소송 개시 결정 농심·오뚜기 등 국내 라면제조사 2곳이 미국에서 수천억원대 집단소송에 휘말리게 됐습니다. 12일 LA 한인 법조계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은 지난 4일 농심과 오뚜기, 그리고 이들 업체의 미국 현지법인을 상대로 현지 대형 마켓 등이 신청한 집단소송을 승인했습니다. SBS 2014.11.13 14:57
사랑찾아 예멘 밀입국 사우디女 결혼 성공 부모가 반대하는 연인을 찾아 예멘에 밀입국한 사우디아라비아 20대 여성이 천신만고 끝에 강제송환 위기를 넘기고 결혼에 성공했다. 13일 걸프뉴스 등 복수의 중동지역 언론에 따르면 사우디 여성 후다 알지란은 1년여 전 사우디 지잔시에서 휴대전화를 팔던 예멘 남성 아라파트 라드판을 만났다. 연합 2014.11.13 14:32
"'환영파티'서 피격 20대 미군, 아프간 근무 안 해" 미국 LA경찰국은 아프간에서 근무하다 본국으로 귀환해,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군이 실제 아프간에서 근무한 경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랜시스코 가르시아는 지난 9일 새벽 LA 북부 실마 지역에서 열린 파티에서 히스패닉계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4.11.1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