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노동자 10명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 기륭전자 노동자들이 밀린 임금을 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는 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분회장 등 10명이 낸 소송에서 "회사는 원고들에게 1천690만 원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4.11.05 09:02
고의 사고 내고 보험사 직원 협박, 폭력배 등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오늘 일당과 짜고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보험사 직원을 협박해 조사를 방해하고 합의금 등을 뜯어낸 혐의씨 등 폭력배 4명과 범행에 가담한 정씨의 지인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11.0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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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하려던 승용차 음식점 돌진…7명 부상 어젯밤 서울 강서구에서 앞서가던 차를 추월하려던 승용차가 근처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식당 안에 있던 손님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SBS 2014.11.0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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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입양아 숨지게 한 엄마 '살인죄' 적용 울산에서 두 살배기 입양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붙잡힌 아이의 양 엄마에게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드러난 내용은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끔찍합니다. SBS 2014.11.0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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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해철 '심낭 천공' 누구 탓? 원인 공방 부검을 마친 고 신해철 씨의 장례식이 오늘 조용하게 치러집니다. 하지만 아직 사망 원인을 둘러싼 논란과 공방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화강윤 기자입니다. SBS 2014.11.05 08:00
'강도상해' 참여재판서 실형 받은 50대 항소심서 무죄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5개월 넘게 수감 생활을 한 5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11.05 07:55
'기륭 노조원 성희롱 사건' 항소심서 성적수치심 인정 남성 경찰관이 여성 화장실을 엿봤다며 시작된 기륭전자 노조원 성희롱 사건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해당 경찰의 행위는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4.11.05 07:54
정보공개소송 155건 제기 민원인에 "권리 남용" 판결 전국 검찰청 등에 같은 내용의 정보공개 청구를 반복적으로 낸 민원인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7년간 정보공개 소송만 155건을 제기한 민원인에게 서울고등법원은 공공기관을 괴롭히기 위한 권리 남용 행위는 허용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11.05 07:54
검찰, 박경실 파고다 대표 '살인교사' 무혐의 결론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살인 교사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박경실 파고다교육그룹 대표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박 대표에게 적용된 살인 예비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SBS 2014.11.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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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 버젓이…'농촌 민박' 위장 성매매촌 적발 성매매 업소가 이제 농촌마을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민박집으로 위장해 불법 영업을 해 온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G1 강원민방 백행원 기자입니다. SBS 2014.11.05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