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삼성전자, 뉴욕 맨해튼에 새 사옥 물색"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새 사옥을 물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삼성전자가 5천∼7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9만 3천㎡ 규모의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근 뉴욕의 부동산 소유주, 개발업자들과 접촉해 관련 정보를 문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1.04 10:55
국내 대형병원 29곳, 외국인 환자 유치 '파란불' 국내 유수의 대형병원 29곳이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돼 외국인 환자와 간병인, 보호자에게 편리한 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BS 2014.11.04 10:35
외국인 관광객 80% '한국여행 안전하다' 외국인 10명중 8명은 한국여행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7∼10월 외국인 관광객 7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1.4%가 한국여행이 안전하다고 대답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4.11.04 10:32
편의점 간편식 고급화 '삼각김밥 떨고 있니?' 편의점 간편식의 대명사 삼각김밥의 자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더라도 좀 더 알차고 영양 균형도 잡혀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탓입니다. SBS 2014.11.04 10:11
분양시장 살아나면서 3분기 미분양 아파트 급감…22%↓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로 미분양 아파트가 한 분기 만에 만가구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는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총 3만 9천168가구로 2분기보다 22.1% 만 천 89가구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04 09:56
[핫포토] 뉴 미니(MINI) 5도어 출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는 4일 뉴 미니를 기반으로 2개의 도어를 추가해 실용성을 강화한 뉴 미니 5도어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날 오전 서울… 연합 2014.11.04 09:45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아이폰6 대란, 결국 당하는 건 판매점·소비자들" ▷ 한수진/사회자: 지난 주말 이동통신 시장에 그야말로 대란이 벌어졌죠. 단통법 시행 한 달 만에 불법 보조금이 대량 살포되면서 최신 스마트폰이 10∼20만 원대에 팔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SBS 2014.11.04 09:32
현대·기아차 잇단 악재…통상임금·엔저 등 '첩첩산중' 현대·기아자동차가 최근 들어 잇단 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3일 미국 내에서의 '연비과장' 논란과 관련해 1억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미국 환경청과 합의했습니다. SBS 2014.11.04 09:19
추락하는 현대차 주가…시총 2위 자리도 내줘 현대자동차가 한국전력 부지 매입 논란, 엔저 재개 등 내우외환에 시달린 끝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줬습니다. 현대차의 시총은 한 달 반 사이 8조원 이상 줄어 3년7개월 만에 시총 3위로 주저앉았습니다. SBS 2014.11.04 09:13
미국의 한국계 기업인들 "'아니오'를 두려워마라" 미국에서 스타트업을 꾸려나가는 한국 기업인들이 꼽은 스타트업 성공 요소 중 첫 번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이다. 3일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K-스타트업 해외 진출단과 만난 온라인 서비스업체 노리의 데이비드 주 공동대표는 "투자받기 위해 필요한 3번의 '네'를 듣기 위해 300번의 '아니오'를 감수해야 한다"며 "콜드콜도 망설이지 말고 하는 등 '아니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4.11.04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