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해마다 경품 사기…승용차·골드바 빼돌려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경품 이벤트를 조작해 외제 승용차와 순금 골드바 등을 지속적으로 가로챈 혐의로 홈플러스 보험서비스팀 과장 정모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1.03 10:43
'사이버 검열' 제기 대학생 불법 시위 혐의 기소 경찰 수사 과정에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검열당했다고 주장한 대학생 용혜인 씨가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지난 5월과 6월 세 차례에 걸쳐 서울 도심에서 세월호 관련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용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4.11.03 10:40
칠곡계모, 숨진 의붓딸 언니도 학대…징역 15년 구형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데 이어 그 언니도 학대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칠곡 계모 사건'의 피고인 임모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15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4.11.03 10:39
6만 원 버섯 39만 원에…노인들 200여명 속인 일당 검거 약효가 입증되지 않은 일반식품과 정수기를 건강에 효과가 있다고 과장 광고해 팔아 1억 7천여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오늘 식품위생법위반과 방문판매법위반 혐의로 장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11.03 10:31
광교산 기슭 농가서 불…소방당국, 헬기 동원해 진화 오늘 오전 8시 50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 광교산 인근 한 농가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소방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곳이어서, 당국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했습니다. SBS 2014.11.03 10:30
[인포그래픽] 늘어나는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직업별로는 서비스·판매종사자, 단순노무종사자, 관리자·전문가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임금근로자의 2014년 6∼8월 월평균 임금은 223만1천원으로 2013년 같은 기간 대비 월평균 임금 증가했습니다. SBS 2014.11.03 10:23
[속보] 한국GM, 크루즈 공인연비 정정…최대 43만1천원 보상 한국GM은 쉐보레 크루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1.8 가솔린 모델의 공인연비를 자발적으로 정정하고 소비자들에게 현금 보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1.03 10:15
생활고 겪던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생활고를 겪던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50분 인천시 남구의 한 빌라에서 A씨, 딸 C양이 숨져 있는 것을 C양의 담임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11.03 10:13
'카톡 검열' 논란 점화시킨 세월호 시위 대학생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세월호 관련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대학생 용혜인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경희대 재학생인 용씨는 지난 5월18일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침묵행진을 기획해 서울광장 등 도심 일대에서 집회를 벌였습니다. SBS 2014.11.03 10:10
'당뇨 특효약입니다'…허위 광고로 105억원 챙긴 일당 일반식품을 당뇨병 치료와 성 기능 장애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팔아 105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오늘 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유통업자 김모씨 등 37명을 검거했습니다. SBS 2014.11.0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