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입대 대상자 10명 중 7명은 부자격자" 미국 육군에 입대하려는 청년 10명 가운데 7명은 부적격자로 나타났습니다. 입대 적령기인 17세에서부터 24세까지 연령대의 청년 10명 가운데 7명은 비만, 저학력과 범죄경력 등으로 입대가 힘든 부적격자라는 게 미 육군 측의 판단이라고 현지언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6 09:31
"뉴욕에서 룸메이트 찾는 노년층 증가 추세" 미국의 2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룸메이트 찾기'가 중·장년층으로 확산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뉴욕시의 집세가 가파르게 올라가자 룸메이트와의 동거를 택하는 중·장년층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26 09:15
미 '북한 핵탄두 소형화' 판단…"ICBM 탑재는 아직"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 미군 사령관이 24일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 능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하면서 이 문제가 워싱턴 외교가의 초미 관심사로 떠올랐다. 연합 2014.10.26 09:15
잇따르는 IS 화학무기 사용 의혹…미국 조사착수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25일 이라크 정부군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IS가 이라크 북부 여러 곳을 점령한 이후 적어도 3번의 화학무기 공격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연합 2014.10.26 09:13
쿠르드 여성, 갓난아이에 '오바마' 이름…IS공습 감사 뜻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의 공격을 받는 시리아 북부 도시 코바니에서 탈출한 쿠르드족 여성이 갓 출산한 사내아이에게 '오바마'라는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SBS 2014.10.26 09:11
벗는데 15분 '사우나'보호복, 에볼라의료진 생명줄 에볼라 출혈열 유행을 예견한 것으로 주목받는 영화, '아웃 브레이크'에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직원들은 모두 '우주복'과 같은 보호장비를 갖추고 발병 현장에 등장한다. 연합 2014.10.26 08:55
브라질 대선 판세 막판에 '흔들'…이변 가능할까? 브라질에서 26일 열리는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와 관련, 막판 접전으로 판세가 흔들리면서 이변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현지 양대 여론조사업체인 이보페와 다타폴랴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노동자당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브라질사회민주당 아에시우 네비스 후보를 여전히 앞서고 있으나 격차가 약간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0.26 08:39
북한서 달러·엔화로 물건 사면 위안화로 거스름돈 북한을 방문한 일본 학자들이 북한 경제가 중국과 긴밀하게 연계된 가운데 다소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최근 학술 교류단의 일원으로 1주일간 북한에 다녀온 오코노기 마사오대 명예교수와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지난 23일과 24일 이뤄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경제 상황이 나아졌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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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거대 유리 구조물 '와르르'…지나가던 소녀 덮칠 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의 한 축구장이 정부군의 포격으로 건물이 손상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인명 사고까지 날뻔했습니다. 20일 우크라이나 정부군은 친러 반군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도네츠크 지역에 포탄을 발사했습니다. SBS 2014.10.26 08:06
에볼라가 감기처럼 공기로 감염? 불안 키우는 논란 '에볼라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는 소문과 주장이 에볼라 확산 소식에 가뜩이나 겁 먹은 대중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연합 2014.10.26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