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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서 에볼라 환자 발생…"접촉한 사람들 추적 중" 미국에서 네 번째 에볼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발생지는 대도시 뉴욕이어서, 미 보건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최고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10.24 12:23
1만2천년전 페루 안데스 주민, 해발 4천480m에도 거주 약 1만2천400년 전 해발 4천480m에 이르는 안데스 고산 지대에도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4천480m는 스위스 알프스의 고봉 마터호른과 비슷하며 안데스 잉카문명 유적지 마추픽추보다는 훨씬 높아 산소가 희박하고 매우 추운데다 태양빛도 강렬해 사람이 살기에는 어려운 환경이다. 연합 2014.10.24 11:41
이슬람 급진단체, 서방 여성 공략…대원 10%가 여성 '이슬람국가'와 알누스라전선 등 이슬람 급진단체에 가담하는 서방의 젊은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전문가들을 인용, IS와 알누스라전선 대원의 10분의 1이 여성이며 이들 급진단체의 홍보물을 본 여성들이 속속 가담을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4.10.24 10:53
일본 NSC국장 "다음달 한일 정상회담 어렵다" 아베에 보고 최근 한국을 방문한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안전보장 국장이 다음 달에 국제회의를 이용해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을 실현하는 것은 어렵다는 견해를 박혔습니다. SBS 2014.10.24 09:50
미국 뉴욕서 첫 에볼라 환자 확인 미국 뉴욕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감염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뉴욕시 관계자는 서아프리카를 방문한 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증상을 보인 의사 크레이그 스펜서가 바이러스 검사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4 09:50
[월드리포트] 호수에서 발견된 2대의 차, 시신 6구…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있는 포스 호수 에서 차 2대가 발견된 것은 지난해 9월입니다. 차 안에는 시신이 3구씩 모두 6구가 있었습니다. 아니, 시신이라기보다는 심하게 훼손된 유골이라 해야겠습니다. SBS 2014.10.24 09:41
미국 "IS와 원유 암거래하면 제재…송유관 공격도 검토" 미국이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 국가'와 원유를 암거래하면 누구든 제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데이비드 코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은 IS가 암시장에서 원유를 팔아 하루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0억 5천6백만 원을 벌어들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4 09:33
자폐증 원인은 공기오염 노출? 자폐증은 공기오염 노출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 보건대학의 에블린 탤보트 박사는 임신 중 또는 생후 첫 2년 사이에 스티렌, 크로뮴 등 공기오염 물질에 노출되면 자폐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24 09:32
FT "EU, 영국에 21억 유로 추가납부 요구" 유럽연합이 영국에 21억 유로, 우리 돈 약 2조 8천억 원을 더 내라고 요구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은 EU가 영국의 1995년 이후 경제여건이 다른 회원국보다 좋았다며 21억 유로를 추가로 내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4 09:27
유엔, 중국에 홍콩 보통선거 보장 촉구 유엔인권이사회 중국에 홍콩의 모든 시민이 입후보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보통선거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UNHRC는 홍콩 반중민주화 시위대의 도심 점거 시위가 26일째로 접어든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공개회의에서 중국이 UNHRC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채 홍콩 행정장관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고 비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10.24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