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각료 낙마'에 내부단속…인선책임론 '고개' 각료 2명이 비위로 동반 사직해 정치적 위기 상황에 몰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주변 단속에 나섰다. 야당이 공세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추가로 빌미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취지지만 자민당 내부에서는 아베 총리의 책임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연합 2014.10.23 11:25
MS, 휴대전화 '노키아' 브랜드 끝내 폐기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부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가 결국 노키아 브랜드를 폐기한다고 BBC방송이 22일 보도했습니다. MS는 새로 출시될 스마트폰의 이름을 '마이크로소프트 루미아'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으며 노키아 프랑스의 페이스북 페이지도 이를 확인했습니다. SBS 2014.10.23 10:45
담배 회사에서 사내 금연을?…미국 2위 담배 제조업체 레이놀즈 금연 시행 미국 2위의 담배 제조업체인 레이놀즈 아메리칸이 사내 금연을 시행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 세일럼에 본사를 둔 레이놀즈 아메리칸은 내년부터 모든 자사 건물의 업무 공간이나 사무실, 회의실, 복도와 승강기에서 전통적인 담배와 시가, 파이프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22일 직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SBS 2014.10.23 10:35
호주, '오타와 총격' 충격에 국회의사당 경비 강화 호주 정부가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캔버라 국회의사당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캔버라 국회의사당 경비를 담당하는 호주연방경찰은 오타와 총격사건 발생 직후 의사당 경비를 담당하는 무장경력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3 10:05
중국 투자지침서 발간…"북한선 배추 1㎏에 42센트" "북한에선 배추 1㎏ 가격이 42센트이다. 이란에서는 '쨍그랑'하고 건배하지 말라. 미국에선 지역주민들과 함께 중국 전통 축제를 즐겨라" 중국 상무부가 최근 발간한 해외 투자 및 무역 지침서에 담긴 내용들입니다. SBS 2014.10.23 10:03
38년전 생산 '애플 1', 9억5천만원에 낙찰 38년 전 애플사가 첫 생산한 개인용 컴퓨터 '애플 1'이 22일 경매에서 90만5천 달러에 낙찰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연합 2014.10.23 09:59
미국 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 미국 백악관에 또다시 괴한이 침입했습니다. CNN 방송 등은 현지 시간 어제 오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20m쯤 나아가다가 비밀 경호국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4.10.23 09:45
캐나다 국회의사당 총기 난사범, 퀘벡서 마약소지 전과 캐나다 국회의사당 총기 난사범 가운데 한 명인 32살 마이클 제하프-비보가 두 건의 전과 기록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CBC 방송은 제하프-비보가 지난 2004년 퀘벡주에서 마약 소지 및 강도 혐의로 기소돼 60일 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0.23 09:41
스웨덴 연구팀 "남성 Y염색체, 수명과 관계있다" 남성만이 가지고 있는 성염색체인 Y염색체가 수명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의 유전학자 얀 두만스키 박사는 Y염색체가 남성의 수명을 연장하고 암에 대항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BBC뉴스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23 09:35
미 국방부, '쿠르드 공수 무기 일부 IS가 확보' 인정 미군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에 맞서 싸우는 쿠르드족을 돕기 위해 건넨 무기 일부가 IS의 수중에 들어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스티브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은 수송기를 이용해 쿠르드족에게 무기를 건네는 과정에서 바람 탓에 꾸러미 2개가 예상 진로를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3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