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회, 캐나다 총격사건 이후 경비강화 뉴질랜드 국회는 오늘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괴한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출입구를 일부 폐쇄하는 등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뉴질랜드 국회사무처는 국회의사당 출입구를 일부 폐쇄하고 두 군데만 열어두고 있다며 이는 국회의원과 직원,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0.23 15:10
"美 당국자,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 연기 시사" 유사시 미군과 일본 자위대의 역할 분담 등을 규정한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 정부 당국자가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용인에 맞춰 자위대의 구체적 활동을 가이드라인에 반영하려면 개정이 내년 4월 이후로 미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을 최근 드러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23 14:44
요미우리 "日오가사와라 해역서 중국어선 산호채취 의혹" 중국 어선이 최근 산호 채취를 위해 일본 오가사와라제도 일대에 빈번하게 접근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 해상보안청 자료를 인용해 최근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천㎞ 떨어진 태평양의 섬 지방 오가사와라 제도 근해에 중국 어선의 출현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올해 9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이 지역에 최소 46척의 중국어선이 진입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10.23 14:27
미국 일리노이주 젖소, '세계 최장신 소' 등극 미국의 생후 13년 된 젖소가 세계 '최장신' 소로 인정받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2일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세계기록 위원회는 최근 일리노이주 북서부 프리포트의 한 목장에서 사육되고 있는 홀스타인종 암컷 블라썸을 세계에서 체고가 가장 높은 소로 발표했다. 연합 2014.10.23 14:18
캐나다 총리, 의사당 총격을 테러 공격으로 언급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의사당 총격 사건은 '테러리스트 공격'이라고 밝혔습니다. 하퍼 총리는 총격 사건이 일어난 지 10시간 만에 오타와 의사당에서 대국민 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4.10.23 13:36
미국 세번째 에볼라 환자상태 호전 미국의 세 번째 에볼라 감염자인 간호사 앰버 빈슨에게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더는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빈슨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빈슨이 치료받는 에모리대 병원과 미국 질병통제센터 관계자들로부터 빈슨에게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3 13:35
오타와 대형참사 막은 58세 의회경위 '영웅' 부상 캐나다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22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대형 참사로 번지지 않은 것은 한 의회 경위가 결정적인 순간 범인을 사살한 덕분이라고 CBC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3 12:52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서 에볼라 완치 줄이어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사태의 진원지인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때 공동체에서 거부당한 에볼라 생존자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면역된 상태에서 가족들도 꺼리는 고아들을 돌보거나,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액을 제공하면서 에볼라 퇴치에 '희망의 등불'을 지피고 있다. 연합 2014.10.23 11:55
베이징에 또 스모그…"사흘간 지속" 23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수도권 지역이 또다시 자욱한 스모그에 휩싸였다.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스모그가 찬공기 유입으로 사라진 지 불과 이틀 만이다. 연합 2014.10.23 11:45
동영상 기사
美 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담 넘어 진입하다 체포 미국 백악관에 또 괴한이 침입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에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서 20m쯤 진입하다가 체포됐습니다. 남성의 신원이나 침임 배경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4.10.23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