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나델라 CEO에 보수로 8천430만달러 지급키로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2월 취임한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의 보수로 8천43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S가 미국 증권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나델라는 지난 6월 30일 종료된 MS의 지난 회계연도에 봉급 91만8천917달러와 함께 360만달러의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SBS 2014.10.21 11:34
"에볼라 환자 매월 3명꼴 서아프리카 떠나" 서아프리카 공항에서 에볼라 환자가 매월 3명꼴로 출국을 시도하기 때문에 출국 당시에 검사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연구진은 에볼라 창궐을 전후한 항공 여행객 데이터를 분석해 라이베리아 등 서아프카 국가에서 출국하는 승객 가운데 에볼라 감염환자는 월 평균 2.8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1 11:32
홍콩 도심 시위 24일째…정부-시위대 첫 대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의결한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선거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의 도심 점거 시위가 24일째로 접어든 21일 홍콩 정부와 시위대가 공식 대화를 시작한다. 연합 2014.10.21 11:18
네팔 트레킹족 구조에 이스라엘 공동체 있었다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폭설과 눈사태로 지금까지 39명이 사망한 가운데 당시 네팔 당국의 더딘 대응과 달리 현지의 이스라엘 공동체가 트레킹족 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4.10.21 11:07
미국 30대 여성, 데이트했던 남성 집 굴뚝서 구조 미국의 30대 여성이 자신과 데이트했다가 헤어진 남성의 집 옥상 굴뚝에 2시간여 동안 갇혀 있다가 소방관들의 도움으로 구조돼 경찰에 입건됐다. 20일 LA 지역 방송인 KTLA에 따르면 제노베바 누네즈-피구에로아 씨는 전날 새벽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옥스 지역에서 자신과 여섯 번 데이트를 했던 남성 집 옥상 굴뚝으로 들어갔다가 그만 갇혔다. 연합 2014.10.21 11:07
중국, 스모그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 줄었다 중국에서 가을·겨울철에 전국적으로 빈발하는 스모그가 외국인 관광객 감소의 주범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중국 관광국 직속 연구기관인 중국관광연구원은 '2014년 중국 입국관광발전 연차보고서'에서 스모그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악영향을 미치는 주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1 11:05
EU, 중국 통신장비업체에 징벌적 수입관세 유예키로 유럽연합이 중국 이동통신 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에 대해 징벌적 수입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중국측과 합의했다고 EU가 20일 발표했다. 카렐 데 휘흐트 EU 통상담당 집행위원과 가오후청 중국 상무부 부장은 지난 주말 벨기에 브뤼셀 회동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상을 타결했다. 연합 2014.10.21 11:01
타룰로 "은행 나쁜 짓 계속하면 철퇴 맞는다" 미국 월가의 은행들이 스스로 통제하지 않고 부정과 비행을 계속하면 당국의 철퇴를 맞을 것이라고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경고했습니다. 대니얼 타룰로 이사는 금융 개혁에 관한 뉴욕의 민간 워크숍에 참석해 "은행이 임직원을 통제할 더 효율적인 조처를 하지 않는다면 금융 규제 및 사법 당국으로부터 더 많은 통제와 처벌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10.21 10:48
아베 지지율 하락세…"각료사임 반영되면 추가 하락"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하락국면에 있는 것이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명확해지고 있다. 이들 조사 결과는 오부치 유코 전 경제산업상 등이 사임하기 전에 이뤄진 것이라서 앞으로 조사 결과가 더 주목된다. 연합 2014.10.21 10:39
WTO "미국의 소매 육류 원산지 표시는 규정 위반" 세계무역기구, WTO는 육류 포장에 원산지 표시를 명기하자는 미국의 요구를 기각했습니다. 미국의 요구가 캐나다와 멕시코의 축산업에 불이익을 주는 불공정한 것이라는 이유입니다. SBS 2014.10.2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