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코바니에 무기 공수…쿠르드 "대단히 도움" 미국이 시리아 코바니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맞서 싸우는 쿠르드족을 돕기 위해 무기를 공급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19일 3대의 C-130 수송기를 이용해 코바니의 쿠르드족에 무기와 탄약, 의료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27개를 투하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4.10.20 19:59
터키 "이라크 쿠르드군의 코바니 진입 지원" 터키 정부는 20일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의 군사조직인 페쉬메르가가 시리아 북부 쿠르드족 도시 코바니를 방어하도록 터키 국경을 넘어 진입하는 것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20 19:58
벨기에 공항도 입국 시 에볼라 검사 시작 공항에서 에볼라 검사를 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공항은 20일부터 에볼라가 확산한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오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에볼라 검사를 한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10.20 19:21
중국 "리커창·아베의 악수…아베가 적극적이었다" 중국은 리커창 일본 총리가 최근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에서 악수를 한 것에 대해 20일 "아베 총리가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 안부를 물은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10.20 19:17
주미 중국대사 "일본 아베 내각은 거꾸로 달리는 차" 추이톈카이 미국주재 중국대사가 최근 아베 신조신사 공물 봉납과 내각 각료의 신사 참배에 대해 "거꾸로 달리는 차"라고 비난했다. 추이 대사는 1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차대전 기간 중미 협력'을 주제로 한 국가기록사진전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일본이 역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중국신문망이 현지발로 보도했다. 연합 2014.10.20 19:17
일본 여성각료 2명 비위로 낙마…아베정권 타격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여성이 활약하는 사회 만들기'의 기치 아래 지난달 발탁한 여성 각료 2명이 비위 의혹으로 20일 낙마했다. 연합 2014.10.20 18:59
알카에다 공격에 예멘 반군 20명 사망 예멘 중부 바이다주의 주도 라다에서 알카에다가 시아파 후티 반군을 공격해 최소 20명의 반군이 사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알카에다는 후티 반군의 집결지를 공격해 20여 명을 사살하고, 12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현지 치안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10.20 18:12
일본법원, 3D프린터로 총 만든 남성에 징역 2년 선고 일본에서 3D 프린터를 이용해 총을 제조한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일본 요코하마지법은 자택에서 3D 프린터로 총기 2정을 직접 만들고 제조 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이무라 요시토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10.20 18:10
[월드리포트] 중국판 아나스타샤 "내가 청제국의 공주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인 1920년 유럽의 사교계는 한 여성의 등장으로 발칵 뒤집힙니다. 볼셰비키 혁명 직후 총살당한 줄 알았던,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막내딸인 아나스타샤가 돌연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SBS 2014.10.20 18:06
리비아 벵가지서 닷새간 유혈 충돌로 75명 사망 리비아 동부 최대 도시 벵가지에서 최근 닷새간 유혈 충돌이 이어져 최소 75명이 숨졌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0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