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에볼라 감염자 9천 명 넘어서" 세계보건기구 WHO는 지난 14일 기준으로 미국과 스페인, 서아프리카 5개국 등의 에볼라 감염자는 9천216명, 사망자는 4천555명이라고 밝혔… SBS 2014.10.18 03:57
미 국립보건원 "감염 간호사 상태 좋지만 불안정" 미국 국립보건원 NIH은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서 옮겨온 에볼라 환자의 상태가 좋은 편이나 불안정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국립보건원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오후 이송된 여자 간호사 니나 팸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증세가 악화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8 02:15
알카에다 "공습 대치에 함께 할 것"…'결별' IS 지지 표명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 AQAP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AQAP는 어제 성명을 통해 IS를 공습하는 미국 주도의 국제동맹군을 '십자군 연합'이라고 지칭하며 미국을 공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10.18 02:14
英 전문가 "에볼라 백신 제때 나오기 어려워" 에볼라 피해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에볼라 퇴치의 핵심인 백신이 제때에 나오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영국의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의 에볼라 백신 개발책임자인 밸로우 박사는 백신 개발 착수가 늦어 세계적인 에볼라 창궐을 백신으로 막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8 02:13
오바마, '에볼라 차르' 임명…여행 제한엔 부정적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내 에볼라 사태의 총 책임자인 이른바 '에볼라 차르'로 조 바이든 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론 클레인을 임명했습니다. SBS 2014.10.18 02:12
동영상 기사
美, 감염보다 더 빠른 '에볼라 공포'…비상사태 검토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에볼라 감염보다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 일부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고 미국 댈러스에는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SBS 2014.10.18 01:34
히말라야 트레킹 생존자 "화창했는데 갑자기 눈보라 닥쳐" "갑자기 강풍이 몰아쳐 잠시 멈춰야 할지 되돌아가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경험상 고지대에서 오래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계속 아래로 걸었다." 네팔 안나푸르나봉 쏘롱라 길목에 눈보라가 몰아친 14일 이탈리아 트레킹 팀을 안내해 이곳을 지난 네팔 가이드 마단 쿠마르 타파는 17일 DPA 통신과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4.10.18 00:17
브라질, 에볼라 공포 확산…의심 환자 발생 소문 브라질에서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의심환자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에볼라 감염자가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합 2014.10.18 00:17
필리핀 이슬람 피랍 독일인 2명 6개월 만에 풀려나 필리핀의 알카에다 연계 이슬람 과격단체에 인질로 억류됐던 독일인 두 명이 6개월 만에 풀려났다. '아부사야프'라는 이름의 이 단체 대변인은 17일 필리핀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전화에서 요구한 몸값을 다 받고 독일인 72세 남성과 55세 여성 커플을 석방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18 00:15
"나이지리아-보코하람, 휴전·납치 여학생 석방 합의"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과 휴전에 합의했으며 보코하람이 200명 이상 납치한 여학생들을 석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0.18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