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집단공포' 미 오하이오·텍사스 일부 휴교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급속히 커지는 가운데 일부 학교가 직원이나 학생들이 에볼라 감염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수업을 취소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SBS 2014.10.17 05:10
뉴욕서 29년간 복역한 수감자 '무죄 석방' 미국 뉴욕에서 살인 혐의로 약 29년간 복역한 수감자가 무죄로 석방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브루클린 고등법원 매튜 데믹 판사는 1985년 10월 뉴욕 브루클린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생활을 해 온 데이비드 매칼럼에게 15일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 2014.10.17 05:09
공유경제 간판주자들 잇단 '불법' 역풍…최대 고비 '공유경제'라는 개념으로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은 우버와 에어비앤비가 잇단 불법영업 역풍을 맞고 있다. 이에 따라 현존하는 공유경제 대표주자들이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다. 연합 2014.10.17 04:52
탈북자 6명, 라오스 북부서 현지 경찰에 체포돼 북한을 탈출해 중국과 라오스를 거쳐 한국으로 오려던 탈북자 6명이 라오스 북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라오스에서 활동 중인 한 탈북지원단체는 이들 탈북자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낮 북부 루앙남타 지역의 한 검문소에서 경찰에 붙잡혀 수감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7 04:41
유엔총회, 말레이시아 등 5개 비상임 이사국 선출 말레이시아, 앙골라, 베네수엘라, 뉴질랜드, 스페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됐습니다. 유엔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 유엔본부에서 총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이들 5개국을 2015년 1월부터 2년간을 임기로 하는 비상임 이사국에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7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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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눈사태…24명 사망, 80명 실종 그제 네팔 히말라야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설로 눈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등산객 24명이 숨졌고 80명은 여전히 실종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한국인의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SBS 2014.10.17 01:57
스페인 공항서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해 여객기 격리 스페인의 공항에서 에볼라 의심 환자가 발생해 여객기가 수 시간 격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한 에어프랑스 여객기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4.10.17 01:27
영국,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구호병력 급파 영국 정부가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창궐지역에서 구호 활동에 나설 군 의료병력 91명을 시에라리온에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출발한 병력은 영국군 야전병원 부대원들로 먼저 파견된 군 의료진 40명과 합류해 현지에서 에볼라 환자 치료 및 방역 사업을 벌이게 된다고 BBC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7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