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미국, '에볼라 확산' 일부 휴교…비상사태 검토 미국과 유럽에서 에볼라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 학교가 임시휴교에 들어갔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10.17 11:44
탄산음료, DNA 노화에 영향…4.6년 더 늙어 콜라나 레모네이드처럼 설탕이 함유된 탄산음료를 마시면 DNA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주립대 연구진은 학술지 미국보건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탄산음료를 하루에 350㎖ 마신 사람의 DNA가 정상보다 4.6년 더 노화가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7 11:39
리커창 "에볼라 대응에 170억 추가지원" 리커창 중국 총리가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 '아셈'에서 "중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최소 1억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72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BS 2014.10.17 11:36
캐나다 우편공사 노조 "문앞 배달 폐지 부당" 소송 캐나다 우편공사 노조가 각 가정의 문앞 우편배달을 폐지키로 한 공사측 결정에 대해 정식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노조는 16일 공사측의 문앞 배달 폐지 계획이 헌법의 국민 기본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처사라고 주장하고 연방법원에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낼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4.10.17 11:29
존 그리샴, 아동음란물 감상 실형처벌 비난했다 사과 미국의 유명작가 존 그리샴이 아동음란물에 감상에 대한 처벌이 과하다고 비난했다가 부랴부랴 사과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신작 '그레이 마운틴'의 출간을 앞두고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와 한 인터뷰였습니다. SBS 2014.10.17 10:51
체면 구긴 미국 국무장관…전용기 올해 네 번째 고장 미국 국무장관은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세고 바쁜 외교장관이다. 군사력과 경제력이 세계 최강인 미국의 외교 정책을 세계를 상대로 운용하는 막강한 미국 국무장관이지만 툭하면 고장 나 뜨지 못하는 전용기 탓에 체면이 말이 아니다. 연합 2014.10.17 10:51
생활 사이클 변화 잦으면 비만 위험 교대근무 또는 장거리 해외여행 등으로 생활 사이클의 변화가 잦으면 장박테리아의 구성이 달라지면서 비만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에란 엘리나프 박사는 장박테리아는 숙주의 24시간 생체리듬 변화에 따라 그 구성비가 바뀌며 이러한 장세균총의 변화는 비만을 비롯한 각종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17 10:42
푸틴 측근 유력지 인수 추진…"언론통제 강화 수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들이 러시아 최대 민영 신문사로 정부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일간지 베도모스티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7 10:33
시진핑 중국 주석, '친박' 구상찬 '깜짝 독대'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총영사관 구상찬 총영사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면담과정에서 '깜짝 독대'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4.10.17 10:30
"자위대법에 무력행사범위 '일본 유사시'로 한정" 일본 정부는 향후 집단 자위권을 반영해 안보 관련 법률들을 정비할 때 자위대의 무력행사 범위를 일본 안보와 관련한 '유사'시로 한정할 방침이라고 마이니치 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17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