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감청영장 거부…공안사건 수사에 영향 우려 다음카카오가 법원에서 감청 영장이 발부되더라도 이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향후 수사당국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립니다. 감청 영장 발부 및 집행은 대부분 간첩이나 공안사건과 관련돼 있습니다. SBS 2014.10.14 11:43
불법조업 나포 中어선 벌과금 납부율 매년 하락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다가 나포된 중국어선의 벌과금 납부율이 매년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14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조업 중국어선의 벌과금 납부현황을 보면 2010년 90.8%, 2011년 95.1%에서 지난해 83.3%로 급락했다. 연합 2014.10.14 11:41
"인터넷 상의 시정요구 성매매·차별·비하관련 급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인터넷상 불법·유해정보에 대한 시정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성매매·음란과 차별·비하에 대한 요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0.14 11:28
강릉원주대-해양과학기술진흥원, '명태 살리기' 협약 명태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명태살리기'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과 강릉원주대학교는 이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10.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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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브리핑] 아동 양육시설 '가슴아픈 급식비' 2천원 이어서 현장 브리핑 순서 진행하겠습니다. 아동 양육시설에 한 끼 급식비가 2천 원이라고 합니다. 충분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부족해서 안되는 게 아이들 급식비일 텐데 이 문제 취재한 사회부 채희선 기자와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SBS 2014.10.14 11:17
이름만 기회균형? 서울대 취약계층 선발비율 갈수록 낮아져 서울대가 사회 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한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으로 뽑은 학생 비율이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해당 전형의 모집인원이 대폭 축소돼 취약계층 학생들의 입학문이 더욱 좁아지게 됐습니다. SBS 2014.10.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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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던진 이유는…" '경비원 분신' 입주민 가족 해명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분신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료 경비원들은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모욕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하정 기자입니다. SBS 2014.10.14 11:11
규격미달 군수용 부품 시험성적 위·변조 만연 규격에 미달한 군수용 부품의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해 방위산업체에 납품하는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군수용 부품의 시험성적서를 위조 또는 변조해 규격에 미달한 부품을 방위산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이모씨 등 12명을 구속기소하고 박모씨 등 41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0.14 11:11
'차량 잘 고치랬더니…' 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 개조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차량에 달린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으로 개조해주고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자동차 정비업소 대표 유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10.14 10:59
중국산 수의 국산 둔갑 판매 630억 챙긴 일당 검거 상조업체를 운영하며 값싼 중국산 수의를 고가의 국산 수의로 속여 팔아 수백억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값싼 중국산 수의를 고가의 국산 수의로 속여 팔아 수백억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혐의 등으로 국내 유명 상조회사 대표 A씨 등 임직원 16명과 장례지도사 16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0.14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