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나토군 노린 자살 폭탄…민간인 1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 차량을 겨냥한 탈레반의 자살 폭탄 공격으로 아프간 주민 1명이 숨지고 외국인 3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3 16:32
"일본, 내년에 신형 정보위성 개발 착수" 일본 정부는 내년부터 지상의 자동차 차종 식별 등이 가능한 25㎝ 미만 해상도를 갖춘 신형 정보수집 위성 개발에 착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3 16:32
"중국, 북한정권 '이상징후' 포착 못해"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건강 이상설과 맞물려 '쿠데타 설' 등 북한을 둘러싼 각종 소문이 떠도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북한정권의 특별한 이상징후를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10.13 16:29
영국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조 32년 만에 파업 영국 무상의료서비스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의료종사자들이 정부의 임금인상 거부에 반발하며 32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간호사, 응급차 직원, 조산사 등 국민건강보험공단 산하 직원들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를 기해 4시간 한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10.13 16:26
5살 여아에게 '살인 않겠다' 서명 요구한 미국 초교 미국의 한 초등학교가 말다툼 후 친구에게 크레용을 꺼내 총처럼 쏘는 시늉을 했다는 이유로 5살짜리 여자 초등학생에게 자살은 물론 남도 해치지 않겠다는 계약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해 해당 학생의 어머니가 격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13 15:57
WHO "필리핀, 이주 근로자 많아 에볼라에 취약" 세계보건기구가 필리핀을 에볼라 취약 국가로 지목했습니다. 이언 스미스 WHO 집행이사는 필리핀에서 열린 WHO 서태평양지역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필리핀이 이주 근로자가 많아 에볼라 바이러스에 취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10.13 15:54
IS 억류 영국기자, 참수 공포 토로…잡지에 기사 게재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에 의해 장기 억류 중인 영국인 기자가 기사를 통해 곧 참수될 지 모른다는 공포를 토로했습니다. 더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그제 발행된 IS 잡지 '다비크'에 2년 전 시리아에서 피랍된 영국인 사진기자 존 캔틀리의 기사가 실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0.13 15:34
"IS, 미국·호주 등 상대 테러공격 촉구"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IS 공습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들에 테러공격을 가해달라고 지지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 등 호주 언론은 IS가 온라인 영문판 잡지 '다비크'를 통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독일 등 5개국을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3 15:18
축구스타 베컴,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 참여 축구스타 베컴,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 참여 문정식 기자=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서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공익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일간 인디펜던트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13 15:06
베트남산 비료용 기름, 대만서 식용으로 '둔갑' 타이완 장화지방검찰은 타이완의 유지 제조업체인 딩신그룹이 재작년부터 3년 동안 베트남의 비료 제조용 기름 2천여 톤을 들여와 식용으로 불법 가공한 사실을 밝혀냈다고 연합보 등 타이완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13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