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먹는 물인데…혼합음료 수질 관리 허술" 소비자 입장에서는 똑같이 '먹는 물'이지만, 미량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혼합음료'로 분류돼 까다로운 수질 기준을 피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10.06 09:54
양창영 "아토피 피부염 진료환자 연간 100만명" 아토피성 피부염 때문에 연간 100만명이 병원을 찾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양창영 의원은 6일 환경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아토피 피부염 진료환자 및 사회적 비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년 약 100만명이 아토피 피부염 질환으로 병원을 찾고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연간 약 1조원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06 09:47
생명보험사 지점장이 인천공항 면세점서 8천달러 훔쳐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공항 면세점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국내 유수의 생명보험사 지점장 A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4일 오후 5시 22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여행객 B씨가 계산대에 놓고 간 8천 달러가 든 봉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0.06 09:46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서울시내 연 5만 5천개 발생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도로꺼짐, 이른바 포트홀이 서울시내 도로에서만 연평균 5만 5천 건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찬열 의원에게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27만 4천974건이다. 연합 2014.10.06 09:43
"마약류 도난사고 4년 새 90여 건…관리 허술" 최근 의료용 마약류 도난·분실 사건이 90건 이상 발생해 정부와 의료기관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의 김제식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약류 관리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2014년 6월까지 모두 97건의 의료용 마약류 도난·분실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6 09:32
산후조리원 10곳중 8곳 3층이상 중고층에…"화재취약" 산후조리원 10곳 중 8곳이 3층 이상의 중고층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층 이상에 있는 산후조리원도 10곳중 3.5곳 꼴이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최동익 의원이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 산후조리원 552곳 중 83.3%인 460곳이 3층 이상에 있으며, 6층 이상에 있는 산후조리원도 전체의 34.8% 192곳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4.10.06 09:28
2층 버스 국내 첫 대중교통 투입…11월 시험 운행 경기도는 11월 중순 광역버스 노선에 2층 버스를 투입, 3주간 시험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층 버스를 광역버스 노선에 투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10.06 09:26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한 30대 총책 구속 청주 흥덕경찰서는 6일 4천억원대 인터넷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2010년 1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외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두고 판당 최대 100만원을 배팅하도록 해 결과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10.06 09:24
[취재파일] "하루 12시간 일해도 근로자가 아니라고요?"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식당에서 대학 조리학과 학생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하루 12시간씩 일했다는 보도가 나간 뒤, 산학협력 현장실습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는 후속보도를 하게 됐습니다. SBS 2014.10.06 09:20
의료기기 납품 대가 금품 받은 의사 4명 징역형 의료기기를 납품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사들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뇌물 혐의로 기소된 부산 모 병원 의사 여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에 벌금 2천500만원 추징금 6천700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4.10.06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