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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급제동한 앞차 피하려다 사고…책임은? 고속도로 1차선을 정상 주행하던 의뢰인에게 갑자기 사고가 닥쳤습니다. 오른쪽 2차선 뒤편에서 나타난 트럭이 급히 끼어들기를 하면서 차량 옆쪽을 부딪친 겁니다. SBS 2014.10.06 10:40
진천 '귀달린 CCTV' 전국서 벤치마킹한다 충북 진천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귀가 달린 CCTV'가 관심을 끌면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4.10.06 10:37
시중유통 낙지 중 국내산은 10마리 중 1∼2마리 국내 갯벌 낙지 생산량이 수입량에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낙지 생산량은 5천61t에 달했습니다. 이 중 전남에서 생산된 낙지가 2천984t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SBS 2014.10.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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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표창원 "1년에 123명, 남편·애인에게 살해당해"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 ▷ 한수진/사회자: 지난 주 월요일 저녁이죠, 광주광역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14살 여중생과 40대 어머니, 그리고, 60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연이어 살해하고 도주했던 용의자 34살 김 모 씨가 바로 다음날 경찰에 검거 되었습니다. SBS 2014.10.06 10:27
안홍준 "통학버스 5대 중 1대는 운행거리 20만 ㎞ 이상" 학교 통학버스 5대 가운데 1대는 운행거리가 20만 킬로미터 이상으로 폐차될 처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통학버스 운행거리별 비교현황'을 보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통학버스의 22%가 운행거리 20만 킬로미터 이상이었습니다. SBS 2014.10.06 10:23
검찰 "세월호 폭침설·국정원 개입설 등 사실무근" 검찰은 세월호 참사 원인과 구조 과정을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의혹이 전부 사실과 다르다는 결론을 내렸다. 6일 수사결과 발표에서는 세월호의 암초 충돌설과 폭침설, 국가정보원 개입설, 구조 활동 고의 지연설, 유병언 정·관계 로비설 등이 모두 부정됐다. 연합 2014.10.06 10:17
무리한 증톤·과적에 조타미숙이 '세월호 참사' 원인 지난 4월 16일 전남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해 29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세월호 사고는 선사측의 무리한 증톤 및 과적, 조타수의 조타미숙 등이 직접적 원인이 된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SBS 2014.10.06 10:05
금품 갈취·문신 위협 경남 '동네 조폭' 20명 적발 서민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공공장소에서 문신을 보이며 불안감을 조성한 이른바 '동네 조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김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4.10.06 10:04
세월호 참사 123정장, 해경 차장 기소 검찰이 세월호 침몰 당시 현장 구조지휘자였던 123정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또, 청해진 해운의 구난업체였던 언딘과의 유착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을 비롯한 해경 간부들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SBS 2014.10.06 10:02
못 믿을 디지털도어록…포장끈 하나에 속수무책 뚫려 고급 아파트만 골라 포장용 노끈으로 디지털 도어록을 해제한 뒤 귀금속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 씨와 이모 구속했습니다. SBS 2014.10.06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