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이준석 선장 "조타기 너무 많이 써 배 기울어"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찰의 결론과 비슷한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조타 미숙으로 배가 기울면서 화물이 쏠려 침몰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SBS 2014.10.06 11:20
혼자 사는 노인 폭행 후 14만원 빼앗은 20대 청년 컨테이너 상자에 혼자 사는 노인의 집에 침입해 노인을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히고 1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오늘 강도상해 및 절도 등 혐의로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4.10.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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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3정장 '과실치사'…해경 차장 기소 검찰이 세월호 참사의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모두 400명 가까이 입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김요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검찰이 세월호 침몰 당시 현장 구조지휘자였던 123 정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SBS 2014.10.06 11:15
'망치·톱 든 남성이 여고생 위협'…SNS에 확산 '대구에서 망치와 톱을 든 한 남성이 여고·여대생들을 뒤따라 다니며 위협한다'는 내용의 글과 관련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4.10.06 11:01
'의붓딸 학대치사' 칠곡계모 구속기간 연장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데 이어 그 언니도 학대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일명 '칠곡 계모 사건'의 피고인 임모씨에 대한 구속기간이 연장됐다. 연합 2014.10.06 10:58
세월호 참사 수사 일단락…남은 과제는 검찰이 6일 사실상의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사고 이후 5개월 이상 숨가쁘게 진행된 전방위 수사가 일단락됐다. 검찰은 세월호 참사의 직·간접 원인과 선사인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경영비리, 해운업계의 전반적·구조적 비리에 대한 수사에 나서 모두 399명을 입건하고 이중 154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4.10.06 10:57
홍도 좌초 유람선 선장 운항 과실 드러나 승객 등 110명을 태우고 운항하다가 좌초 사고를 낸 신안선적 171t 유람선 '홍도 바캉스'호 선장 문모씨의 운항 미숙 등 과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4.10.06 10:55
요금 과다청구 차량견인업자 등 46명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6일 견인비용을 과다하게 청구한 혐의씨 등 차량견인업체 대표와 기사 등 4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 등은 지난 2010년 … 연합 2014.10.06 10:54
인권위, 규정 무시하고 '계속입원' 정신병원장 고발 국가인권위원회는 다른 병원에서 당일 퇴원한 환자를 심사과정도 거치지 않고 보호의무자의 동의없이 계속 입원시킨 정신병원장을 정신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0.06 10:45
"골프공보다 작네"…청양서 '미니사과' 수확 한창 가을을 맞아 충남 청양군 칠갑산 자락 농가에서는 '미니사과' 수확이 한창입니다. 청양군에 따르면 칠갑산 주변 농가에서 생산하는 '알프스오토메' 사과는 무게 40∼50g 안팎으로 보통 사과의 15% 수준입니다. SBS 2014.10.06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