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고속도로서 버스-트럭 충돌…최소 56명 사망 남수단과 우간다를 연결하는 한 고속도로에서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적어도 56명이 숨졌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간 어제 오전 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약 25㎞ 떨어진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4.09.30 04:28
[현장 포토] '민주주의 위해 노력해요' 홍콩에 걸린 한글 구호 피켓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마련한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선거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단체가 이틀째 도심 점거 시위에 나서면서 일부 지역의 은행과 … SBS 2014.09.30 03:18
[현장 포토] 홍콩 시위대 이틀째 도심 점거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마련한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선거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단체가 이틀째 도심 점거 시위에 나서면서 일부 지역의 은행과 … 연합 2014.09.30 03:16
"미국 IS 작전비용 연간 130억∼220억 달러 예상"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격퇴에 드는 미국의 작전비용이 연간 130억∼22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 2014.09.30 02:58
빌 게이츠, 21년 연속 美 400대 부호 1위 기록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연례 미국 400대 부호 조사에서 21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포브스가 현지시간 어제 발표한 내용을 보면, 게이츠의 자산 가치는 810억 달러, 우리돈 85조 5천억원으로로 작년보다 90억 달러 늘었습니다. SBS 2014.09.30 02:25
보스니아 '인종청소' 전범 카라지치에 종신형 구형 보스니아 내전 당시 '인종청소'를 주도한 혐의로 유고전범재판소에 기소된 세르비아계 정치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에게 종신형이 구형됐습니다. SBS 2014.09.3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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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정지 5명 추가 발견…50cm 화산재로 구조작업 더뎌져 지난 주말 일본 나가노현에서 폭발한 화산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김정기 기자입니다. 온타케 산이 폭발한지 나흘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매캐한 유황 냄새가 코를 찌르고 있습니다. SBS 2014.09.30 01:11
"미국인 73% 시리아 공습 지지…반군 무장엔 반대 여론 높아" 미국인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이슬람 수니파 반군 IS 즉 '이슬람국가' 격퇴를 위한 미국 주도의 시리아 공습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9.30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