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신고에 보복 살인 50대, 징역 23년 확정 대법원 1부는 이웃집에 사는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23년형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집 근처에 사는 피해자에게 호감을 갖게 된 뒤 피해자 승용차에 적힌 휴대전화로 수십 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스토킹을 했습니다. SBS 2014.09.26 13:45
천안 공사장서 연막탄 발견…대공 용의점 없어 오늘 오전 9시 2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신축공사장에서 오래된 연막탄 11개가 발견됐습니다. 공사 현장 관계자는 전선 매립을 위한 땅파기 작업 중 묻혀 있던 연막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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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마을 변호사제, 서울시도 자체적으로 운영 법률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법률서비스인 마을 변호사제를 서울시도 자체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시청을 연결합니다. 권태훈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9.26 13:00
아시안게임 참가한 외국 선수들, 잇따라 잠적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외국 선수들이 잇따라 잠적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25일 새벽 2시쯤 네팔 우슈 선수 2명이 선수촌을 무단이탈한 뒤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6 12:27
선원교육 전문가 "비상때 책임 못한 선원, 자격없어" 세월호 침몰 과정을 분석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전문가 자문단에 참여한 전문가가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못했다면 선원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4.09.26 12:03
내일 도심서 대규모 집회·행진…도로혼잡 예상 토요일인 27일 서울광장과 서울역광장 등 서울 도심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집회 등 대규모 집회가 열린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와 국민대책회의는 27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연합 2014.09.26 11:58
서울 8개 자사고 청문 개시…첫날 학교 측 불참 지정 취소 대상으로 선정된 서울시내 8개 자사고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청문 절차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청문은 지정취소 등 중대한 행정처분의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거나 유리한 증거자료를 제시할 기회를 주기 위해 거치는 절차입니다. SBS 2014.09.26 11:45
'대리기사 폭행사건' 유족 때린 혐의로 목격자 1명 입건 '대리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대질 조사를 받은 목격자 1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싸움에 휘말린 대리기사 1명, 행인 2명 이외에 단순 목격자로 알려졌던 정모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SBS 2014.09.26 11:45
"살인, 성폭행 등 강력범죄 피의자 100만명 거리활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26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살인, 강도, 성폭행 등 5대 강력범죄를 저지르고도 검거되지 않은 피의자가 2009년 이후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6 11:24
"대학평가 거부" 선언 늘어…경희대·한양대 등 동참 대학생들이 신문사의 대학평가 거부에 나섰습니다. 경희대와 동국대, 성공회대와 한양대 등 4개 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서울 중앙일보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문사의 줄 세우기식 평가를 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4.09.26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