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대중적 인기 '시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이 영국 여성들의 역할 모델이긴 하지만 정작 미들턴 왕세손빈이 되고 싶다는 여성은 100명 중 1명에 그치는 등 왕세손빈의 인기가 시들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9.26 16:12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 ISS 도킹 성공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인 3명을 태운 러시아의 소유스 우주선이 국제우주정거장에 성공적으로 도킹했습니다. 소유스 우주선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5시 25분쯤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에서 발사됐으며 약 6시간 뒤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4.09.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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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왜 나를 쏜 거죠?"…흑인에게 또 총격 '논란' 지난달 미국에서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10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숨졌던 사건 기억하시죠? 이 마이클 브라운 사건을 계기로 흑인 소요 사태가 촉발됐는데, 미국에서 또다시 흑인 총격 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26 15:15
오바마, 시진핑 '특사'와 회동…기후변화 논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인 장가오리 상무 부총리와 만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중국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6 15:00
호주 총리 "러시아 '어두워지는 시대'에 기여"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이 '어두워지는 시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벗 총리는 유엔 연설에서 러시아가 지원하는 분리주의자들이 말레이시아항공기를 격추하고 38명의 호주인 탑승객을 살해했다며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4.09.26 14:53
유엔 평양 주재원 "북한 식량 원조 중단 위기" 유엔의 북한 식량 원조가 자금 부족으로 중단될 위기에 몰렸다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평양 사무소장이 밝혔습니다. WFP 더크 스테겐 평양사무소장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인터뷰에서 "북한에 대한 식량 원조를 줄이거나 중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26 14:46
키 총리, "뉴질랜드인 IS 가입에 우려"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뉴질랜드인들이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에 가입하고 있는데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키 총리는 이날 뉴질랜드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뉴질랜드인들 중에 IS를 위해 싸우겠다는 사람이 나오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이미 IS에 가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4.09.26 14:27
아베, 유엔서 군위안부 언급 없이 '분쟁 성폭력' 지적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엔 총회에서 분쟁 상황의 성폭력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그러나 전시 성폭력의 대표 사례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 2014.09.26 14:20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 EU 불공정 조사 통과할 것" 지난 2월 190억 달러를 제시한 페이스북의 모바일 메시징 업체 왓츠앱에 대한 인수가 유럽연합의 불공정 조사를 무사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다. 로이터통신은 페이스북 내부 복수의 소식통을 근거로 페이스북이 EU 집행위원회의 불공정 조사에서 '조건 없는 승인'을 얻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26 14:19
유엔, 올해 난민 70만 명 예상…발칸사태 이후 최다 시리아 내전과 이라크 사태 등의 여파로 올해 난민 수가 1990년대 발칸 사태 이후 가장 많은 7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유엔난민기구가 전망했습니다. SBS 2014.09.26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