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만에 금은방 턴 '신출귀몰'…그러나 모두 모조품들 금은방에 침입한 도둑이 불과 5∼6초만에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도둑이 훔쳐간 귀금속은 모두 모조품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4일 오후 9시 50분 대구 남구 한 금은방에 괴한이 침입, 귀금속 모조품 10여 점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4.09.25 17:59
전문직 종사자 연간 성범죄 400건 넘어 의사와 변호사, 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성범죄가 매해 400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죄 통계를 낼 때 의사와 변호사, 교수, 종교인, 언론인, 예술인 등을 전문직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SBS 2014.09.25 17:58
[취재파일] 미방의 아픔 ② 더러운 뒷거래엔 현금이 제일이다 제약회사 직원의 인터뷰를 통해 듣는 의사와 제약회사 직원의 더러운 뒷거래, 리베이트 취재파일 2탄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제약회사 직원이 의사에게 건넬 돈을 어떻게 마련하는 지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SBS 2014.09.25 17:55
교육부, 상지대에 대학 정상화 방안 마련 요구 교육부가 김문기 총장의 복귀로 시끄러운 상지대에 대학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학교법인 상지학원 이사장과 김문기 … SBS 2014.09.25 17:52
군수용 부품 시험성적 변조 잇따라 집행유예 군수용 부품 시험성적서를 변조해 납품한 회사원과 업체 대표에게 잇따라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창원지방법원 제1형사단독 정진원 부장판사는 군수용 부품 생산업체에 근무하는 이모씨에 대해 사기·공문서변조·업무방해죄 등을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4.09.25 17:37
수원시장상인회 "롯데 못 믿어" 잠실서 집회 롯데몰 수원점 개점에 반발하고 있는 수원 전통시장 상인회가 롯데월드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롯데측이 상생협의가 이뤄질 때까지 수원시에 제출한 점포 개설 등록허가신청을 취하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하루도 안돼 약속을 번복하고 취하를 하지 않않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9.25 17:34
"발암 가능 농약 살포" 충북지자체 가로수 방제 '심각' 충북지역 가로수에 발암 가능물질 등 유해 성분을 포함한 농약이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25일 도내 11개 시·군이 최근 3년간 가로수 방제를 위해 사용한 농약 살포 현황을 공개했다. 연합 2014.09.25 17:32
화해 거절한 폭행 피해자 살해한 50대에 징역 18년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화해를 거절한 폭행 피해자를 도리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씨에게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5 17:30
수도권 전철 원주 연장 '먹구름'…"강원 홀대" 동계올림픽 SOC이자, 원주시민의 염원인 수도권 전철 원주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발목이 잡혀 표류하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내년 예산 반영도 어려운 상황인데, 강원도 홀대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9.25 17:28
전동차와 안전문 사이 끼여 80대 여성 숨져 오늘 오전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80대 여성이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 지점의 스크린 도어가 열려 있었지만, 전동차는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SBS 2014.09.25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