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사기 수익금 수십억 '세탁' 일당 검거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금융사기 범죄 수익금을 이른바 '돈세탁'한 뒤 중국으로 보낸 혐의로 조선족 38살 류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9.23 11:46
남경필 지사, 서울서 김문수 전 지사와 오찬 회동 남경필 경기지사가 23일 낮 12시 30분 서울 모 호텔에서 전임 지사인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과 오찬회동을 한다. 남 지사 비서실 관계… 연합 2014.09.23 11:43
'차량 바꿔치기' 100억 원대 밀수출 조직 검거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 50여대를 밀수출한 혐의등 8명을 구속하고 김모씨 등 5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 2월까지 폐차 직전의 화물차를 수출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민 뒤 대포 차량으로 구입한 화물차 50여대를 밀수출해 18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23 11:42
김천 페인트공장서 폭발·화재…6명 부상 경북 김천에 있는 미등록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나 6명이 다쳤습니다. 23일 오전 11시 김천시 개령면 남전리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났습니다. SBS 2014.09.23 11:32
국내 최초 운항 '닥터헬기' 3년간 환자 366명 이송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며 수많은 생명을 건진 '닥터헬기'가 23일로 운항 3주년을 맞았습니다.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지난 2011년 9월 23일 국내 최초로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가 현재까지 총 548건의 출동 요청을 받아 이 중 392차레 출동해 366명의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SBS 2014.09.23 11:23
매일 어린이 10명 안전사고, 1세 어린이 가장 많아 지난해 서울에서는 매일 10명의 어린이가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고 장소는 가정, 사고 유형은 추락, 연령은 1세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9.23 11:18
해사법 전문가 "세월호 참사, 모든 승무원의 책임" 세월호 침몰 과정을 분석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자문위원 이윤철 한국해양대 교수는 23일 "선박 비상상황에 대한 책임은 선장뿐만 아니라 모든 승무원이 져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9.23 11:12
배달 음식 가로채는 신종 청소년 주문사기 '유행' 최근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음식배달을 이용한 청소년들의 신종 사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생일을 맞은 정모군은 친구 3명과 피시방에서 밤새 인터넷 게임을 즐겼습니다. SBS 2014.09.23 11:08
'여수 검은 비' 원인 못 밝힌 채 "책임자 없음, 끝" 지난해 6월 전남 여수시 율촌면 농촌마을을 뒤덮었던 '검은 비' 사건이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갑작스러운 검은 비로 농작물 피해 등을 당한 주민이 수백명에 달하지만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책임을 져야 할 원인 제공자는 없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연합 2014.09.23 10:59
'대리기사 폭행' 세월호 유가족 4명 25일 대질 조사 대리기사와 행인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세월호 유가족 4명이 오는 25일 오후 경찰에 다시 출석해 대질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형기 전 세월호 가족대책위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을 25일 오후 1시 추가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3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