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도벽 환자 체벌…"치료목적 의료행위 아냐" 경남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 중인 2급 정신지체장애인 김모씨는 평소 다른 환자의 물건을 훔치는 등 도벽증세가 있었다. 김씨는 이전에 다른 재활원에서 지내다가 자신의 충동행동과 단체생활에 대한 어려움 등으로 작년 8월 이 병원에 자진해서 입원했다. 연합 2014.09.22 10:23
반경 100m 안에서 12분 사이 방화추정 화재 3건 잇따라 경기도 의정부시의 반경 100m 이내 지역에서 12분 동안에 화재 3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됐으나 다행히 피해는 크지 않았습니다. SBS 2014.09.22 09:52
동영상 기사
[현장 브리핑] 늘어나고 있는 노인 교통사고…대책은? 노인 인구 늘어난다는 것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고령화 사회를 맞을 준비가 잘 되어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는 여전히 쉽게 긍정하기는 어렵습니다. SBS 2014.09.22 09:37
학교 급식재료 정보 공유해 식중독 확산 막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교 급식의 식중독 확산을 조기에 막을 수 있도록 '식중독 조기경보 시스템'과 조달청의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연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2 09:37
'돌연 사퇴' 송광용 전 수석, 경찰 수사대상 올라 임명 3개월만에 돌연 사퇴한 송광용 전 교육문화수석이 최근 경찰의 수사대상에 오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해당 사건은 개인비리를 겨냥한 것은 아니어서 송 전 수석의 사퇴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9.22 08:56
경찰, 한전 청도 돈봉투 시공사에서 나온 정황 포착 한국전력의 경북 청도 주민 돈 봉투 살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돈 봉투의 일부가 송전탑 시공사에서 나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최근 청도 송전탑 시공사인 D사와 하청업체 사무실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여 입수한 회계장부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2 08:40
'술값난동' 부장판사 면직…경찰폭행 혐의 기소 술값시비가 붙어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 이모 부장판사가 사직했습니다. 그는 일반인 신분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지난달 초 이 부장판사를 의원면직 처분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2 08:34
일반현미가 특허 받은 현미로 둔갑, 1만여㎏ 유통 부산 동부경찰서는 22일 일반현미를 특허받은 현미라고 속여 전국에 유통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 연합 2014.09.22 08:14
대종상 출신 작곡가 아들과 명품시계 훔치다 붙잡혀 대종상 음악상 수상자 출신 작곡자가 아들과 함께 명품 시계를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로 영화음악 작곡가 66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이씨의 26살 아들을 뒤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2 07:58
'잡을 때까지 잠복이다' 시골 형사들의 집념 '저놈이다!' 지난달 27일 오전 1시 10분 경북 예천경찰서 권오식 형사팀장은 예천군 계포면의 한 농로를 지나는 흰색 SM7 차량이 시야에 들어오자 속으로 외쳤습니다. SBS 2014.09.22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