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독립투표 초반개표 '반대' 우세 18일 실시된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의 초반 개표결과 '독립 반대'가 우세하게 나타났습니다. BBC방송 등 영국 언론들은 32개 개표소 가운데 가장 먼저 개표가 완료된 클라크매넌셔의 개표 결과, '반대'가 54%로 '찬성'을 8% 포인트 차로 앞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9 10:10
프란치스코 교황 모자 경매…단숨에 1억원 넘어서 이탈리아의 한 TV쇼 프로그램이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직접 받은 반구 모양의 모자인 주케토를 경매에 부쳐 하루도 안돼 입찰가가 10만5천 유로까지 치솟았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4.09.19 10:01
[월드리포트] 중국 "탐관 근절 위해 '3단 변신 여우' 잡아라" '여자를 찾아라!' 18세기 파리의 경찰청장인 알루치누가 외친 말입니다. 알루치누는 '모든 범죄의 뒤에는 여자가 있다. 여자를 찾으면 범인은 반드시 그곳에 있다.'고 그 뜻을 설명했습니다. SBS 2014.09.19 09:13
애플, iOS 8 정보 접근 원천 차단…영장 있어도 불가능 애플이 아이폰에 저장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새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운영체제 최신버전인 'iOS 8'에서는 회사 측이 고객의 잠금장치에 접근할 수 없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4.09.19 09:08
기니서 에볼라 교육 의료진·기자 8명 주민 공격에 사망 에볼라 사태의 '진앙'인 기니 남동부에서 에볼라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해 파견된 정부 교육단이 주민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최소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4.09.19 09:04
英 싱크탱크 "아베 역사수정주의 日 후퇴시켜" 영국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일본 총리의 역사 수정주의가 "일본을 후퇴시켰다"고 지적했다. 지지통신에 의하면, IISS는 18일 발표한 2014년판 '전략개관'에서 "과거 식민지 시대의 역사 인식을 수정함으로써 국제관계를 전진시킬 수 있다는 아베 총리의 정치적 신조는 일본을 후퇴시켰다"며 "이것이 중국과 한국뿐만 아니라 동맹국인 미국과의 관계도 저해해왔다"고 비판했다. 연합 2014.09.19 08:59
미국 상원도 시리아반군 지원안 통과…오바마 서명만 남아 미국 상원은 1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시리아 반군 훈련·지원 권한' 승인 요청안을 통과시켰다. 전날 같은 법안이 하원을 통과해 의회 절차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 해당 권한이 공식 발효해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와 지상전을 벌이는 시리아 온건 반군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연합 2014.09.19 08:56
日신문 "아베, 모리 통해 박 대통령에 친서 전달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모리 요시로 전 총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할 것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예방하는 모리 전 총리에게 친서를 맡길 방침을 굳혔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연합 2014.09.19 08:33
금융시장은 스코틀랜드 독립 반대로 이미 '개표' 국제 금융시장은 스코틀랜드 독립 '부결' 쪽으로 이미 판단하는 것으로 18일 확연히 나타났다. 영국 온라인 여론조사기관 유고브도 주민투표 당일 시행한 조사에서 독립 반대가 54%로, 찬성 46%에 앞섰다고 밝혔다. 연합 2014.09.19 08:31
'뉴욕증시 상장' 알리바바, 주당 공모가 68달러 19일 뉴욕증권거래소 나스닥에 상장되는 중국 전자 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주당 공모가가 68달러로 확정됐습니다. 알리바바는 18일 뉴욕 증시가 마감된 이후 주당 공모가격을 68달러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SBS 2014.09.19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