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뉴스] 침묵의 살인자 잠복기 2∼30년에 무시무시한 1급 발암물질, 석면. 자리를 잡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이미 널리 퍼져 있지만, 특히 이 곳이 문제입니다. … SBS 2014.09.19 17:29
전교조 합법지위 인정…교육부 후속조치 '올스톱' 정부로부터 법외노조 통보를 받았던 전교조가 합법적인 노조 지위를 되찾게 됐습니다. 법원이 법외노조 통보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전교조의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4.09.19 17:25
매형에게 49억 원 불법 대출한 마을금고 직원 실형 매형의 사업자금을 대려고 수십억원대 불법 대출을 한 새마을금고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류희상 판사는 19일 담보물 감정 금액을 과대평가하는 방법 등으로 49억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청주 J새마을금고 과장 박모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9 17:16
전문가 자문단장 "세월호 침몰은 충돌·조타기 고장 아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전문가 자문단장은 19일 충돌, 조타기 고장 등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자신했습니다. 허용범 자문단장은 광주지법 형사 13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해운, 우련통운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SBS 2014.09.19 17:01
잠수함 사업 방위사업청 뒷돈 유죄…용역비는 무죄 이른바 '스텔스 잠수함사업'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기업체 임원과 전직 방위사업청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19일 방위사업과 관련해 편의 제공 명목으로 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하던 군인에게 금품을 주고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H기업 직원 윤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억5천700만원, 사회봉사 300시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9.19 17:01
같은 업체서 돈받은 혐의 한수원 직원들에 엇갈린 판결 같은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동시에 구속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중간 2명에 대해서는 무죄, 하급 직원 2명에 대해서는 유죄가 각각 선고됐습니다. SBS 2014.09.19 16:54
법조윤리시험 86.7% 통과…작년보다 10.3%p↑ 법무부는 올해 법조윤리시험에 응시한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생 2816명 중 2444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합격률은 86.7%로 지난해 4회 시험의 76.4%보다 10.3%p 상승했습니다. SBS 2014.09.19 16:53
'대리기사 폭행' 세월호 가족 "심려끼쳐 죄송·사과"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세월호 유가족들이 오늘 오후 경찰에 나왔습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 김병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오후 4시 반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SBS 2014.09.19 16:48
'지방선거 금품수수' 野의원 보좌관 실형…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010년 지방선거를 전후해 문충실 전 서울 동작구청장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보좌관 임 모씨 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2억 천만 원을 선고하고 임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4.09.19 16:37
연천 육군 모부대에서 가혹행위 한 중대장 보직해임 경기도 연천 육군 모 부대에서 8개월 동안 병사들에게 가혹행위를 한 중대장이 보직해임됐습니다. 군은 19일 병사들을 상대로 팔을 꺾고 전투화를 신은 발로 엉덩이를 차는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이 부대 소속 A 대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9.19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