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능력 필요 일자리, 월평균 60만원 더 받아" 외국어 능력이 중요한 일자리와 그렇지 않은 일자리 간의 월급이 약 60만원 차이가 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낸 '외국어, 적절한 취업스펙인가' 보고서를 보면 취업 때 외국어 능력이 중요한 일자리의 월평균 임금은 268만원, 중요하지 않은 일자리는 208만4천원으로 59만6천원의 차이가 났습니다. SBS 2014.09.15 11:16
길거리에서 몰카 찍은 소방공무원 덜미 길거리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소방 공무원 35살 정모 소방경을 제주지방경찰청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소방경은 지난 13일 오후 4시 25분쯤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나가는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15 11:07
배설 장군 후손, 영화 '명량' 관계자 명예훼손 고발 영화 '명량'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문중이 영화 관계자들을 고발했습니다. 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 경북 성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를 고발했습니다. SBS 2014.09.15 11:02
"무기계약직 위험근무수당·장려수당 미지급은 차별" 공무원과 동일한 위험·기피 업무를 하는 하수처리 환경사업소 무기계약직에게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위험근무수당과 장려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 연합 2014.09.15 10:57
'살인예고' 남성 놓아주고 18시간 만에 체포 소동 경찰이 살인을 예고하고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남성을 발견하고도 놓아주었다가 18시간 만에 체포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직장에서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4.09.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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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오죽하면 (캐디)명찰을 가슴 아닌 모자에…" ▷ 한수진/사회자: 참 화가 나기도 하면서 씁쓸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요. ‘여성 캐디의 팔을 주물렀다, 가슴을 만졌다,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피해자가 경찰에 제출한 고소장을 보면, 듣기에도 참 민망한 내용이 있습니다. SBS 2014.09.15 10:54
뿌리치기 어려운 마약의 유혹…부산경찰청, 45명 적발 김모씨는 20여 년 전 지인을 통해 우연히 마약을 접한 이후 교도소를 들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교도소에서 만난 마약 판매상과 어울리면서 지난 20년간 10여 차례나 구속과 석방을 반복했습니다. SBS 2014.09.15 10:40
'자본주의 싫다' 밀입북 50대 송환돼 경찰에 구속 경기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중국을 통해 밀입북한 52살 김 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 뒤 다음날 훈춘을 거쳐 두만강을 넘어 밀입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15 10:39
연예기획사 대표가 조폭 어울려 도박…11명 기소 폭력조직원 등과 어울려 포커 도박판을 벌인 연예기획사 대표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도박장을 개설하고 도박을 한 혐의로 소 모 씨 등 연예기획사 대표 2명과 폭력조직원 정 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5 10:29
중국산 쌀 원산지 스티커 떼어내 국산으로 둔갑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쌀 원산지를 속여 팔아온 혐의로 식품업자 43살 차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 SBS 2014.09.15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