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 우간다서 알샤바브 테러 임박 경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알카에다 연계 이슬람 무장세력인 알샤바브의 테러 공격이 임박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우간다 주재 미국 대사관은 어제 … SBS 2014.09.14 08:57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막판 여론 '엎치락뒤치락'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 상반된 여론 조사결과들이 나오는 등 혼전 양상 속에 부동층이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여론조사업체인 ICM 리서치가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서는 부동층을 제외했을 때 분리독립 찬성이 54%로 반대 46%를 8%포인트 앞섰습니다. SBS 2014.09.14 08:43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어미와 첫 외출 나온 새끼 사자들…'폴짝폴짝'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살고 있는 새끼 사자들이 어미 사자와 함께 사파리 공원으로 첫 외출을 떠났습니다. 조심스럽게 공원으로 나오는 깜찍한 4마리의 새끼 사자는 태어난 지 3개월가량 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SBS 2014.09.14 08:28
"IS, 영국인 인질 참수 주장"…동영상 공개 이라크·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즉 '이슬람 국가'가 인질로 잡은 영국인 구호요원 데이비드 헤인… SBS 2014.09.14 08:14
유엔총회서 '북한 인권' 급부상…외교 격돌 예고 오는 16일 개막되는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둘러싼 외교적 격돌이 예상된다. 특히 유엔총회 기간 사상 최초로 열리는 북한인권 고위급 회의에 한·미 외교수장이 직접 참석하고, 이에 맞서 북한은 리수용 외무상을 보내 정면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여 근래 보기 드문 공개적 외교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연합 2014.09.14 05:28
필리핀 해역서 여객선 침몰…"최소 70명 실종" 필리핀 중남부 해역에서 어제 오후 여객선 한 척이 침몰해 최소 70명이 실종됐다고 필리핀 당국이 밝혔습니다. 여객선 마할리카Ⅱ 호는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80㎞ 떨어진 레이테섬 부근에서 전복됐으며 지금까지 14명만 구조됐다고 필리핀 재난관리위원회가 전했습니다. SBS 2014.09.14 05:06
"우리 국민 IS에 합류할라"…서방 각국 대책 부심 급진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자국민이 합류하지 못하도록 서방 각국이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 미국이 공습 확대를 예고한 시리아와 인접한 터키, 사우디아라비아는 물론이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각국도 현행보다 더 강력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9.14 04:55
스코틀랜드 '독립 반대' 여론 54%…막바지 득표전 가열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어제 분리독립에 반대하는 여론이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여론조사 기관 서베이션… SBS 2014.09.14 03:47
러-우크라, 동부 사태 책임공방…2차 구호물자 도착 우크라이나 정부와 동부지역 반군 간 휴전협정이 체결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부는 사태 책임에 대한 공방을 이어갔다.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 우크라이나 동부로 떠난 러시아의 2차 구호물자는 현지에 무사히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9.14 03:45
브라질 프로축구 인종차별 파문 확산…축구팬 집 방화 브라질 프로축구에서 발생한 인종차별성 응원의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남부 포르투알레그리 시 경찰은 인종차별성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그레미우 클럽의 여성 서포터 집에 불을 지른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연합 2014.09.14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