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최대은행도 제재…해외 금융조달 차단 미국이 유럽연합의 대 러시아 신규 제재에 따라 러시아의 최대 은행을 제재대상에 포함하는 등 제재의 수위와 폭을 확대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재무부를 통해 러시아 스베르방크에 대해 만기 30일 이상의 채권 발매와 주식 매매를 금지했습니다. SBS 2014.09.13 01:50
미국 육군 영관급지휘관 '백인 천하'…흑인은 극소수 미국 육군 전투부대의 주요 고위 지휘관 중 흑인은 극소수이고 백인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12일 전했다. 이 신문은 입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육군 보병, 기갑, 포병의 여단급 지휘관 중 흑인 대령은 단 한 명도 없다며 이런 사실은 효율적인 군대 운용을 위협하고 미국 사회의 유대를 단절시키며 흑인 지휘관의 주요 보직 승진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4.09.13 01:49
유럽증시 러시아 추가제재 여파 보합세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12일의 러시아 추가 제재 단행 여파에 등락이 엇갈리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11% 오른 6,806.96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9.13 01:48
영국 정부, 스코틀랜드 독립저지 위해 기업정보유출 논란 "스코틀랜드 주민투표에 영향을 주려고 정부가 기업정보를 누설했다."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주민투표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독립운동을 이끄는 알렉스 새먼드 자치정부 수반 겸 스코틀랜드국민당 당수가 기업정보 고의 누설 의혹을 제기하며 영국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 2014.09.13 01:47
"일본, 11월 APEC때 한일정상회담 개최 모색" 일본 정부는 오는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해서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 목표로 조율에 착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3 00:30
브라질서 교도소 담 무너뜨리고 죄수 36명 탈출시켜 브라질에서 무장 괴한들이 교도소 담을 무너뜨리고 죄수들을 탈출시킨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브라질 상 루이스 시에 있는 페드링야스 교도소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밤 대형 트럭이 담을 무너뜨린 틈을 이용해 죄수 36명이 탈출했습니다. SBS 2014.09.13 00:30
"러시아 對우크라 2차 구호물자 13일 국경 도착"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주민에게 제공할 러시아의 2차 인도주의 구호물자를 실은 트럭들이 우크라이나 국경 검문소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 관계자를 인용해 현재 구호물자 행렬이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 도시 도네츠크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13 00:04
미 공습확대에 프랑스 대통령 이라크 방문…"공습 참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방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바그다드에서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와 회동한 뒤 프랑스는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 세력인 이슬람국가, 'IS'에 대한 미국의 공습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3 00:00
"일본 여성담당상 야스쿠니 참배에 의욕" 지난 3일 단행된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첫 개각 때 발탁된 아리무라 하루코 여성활약담당상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의욕을 보였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