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거슨 사태 한달째…'여진'은 지속 백인 경관의 총에 비무장한 흑인 청년이 맞아 숨진 이후 소요 사태가 벌어진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난 퍼거슨시의 상황을 10일 소개했다. 연합 2014.09.11 04:50
게이츠 재단, 에볼라 퇴치에 5천만달러 쾌척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가 서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창궐하는 에볼라 퇴치를 위해 5천만 달러, 우리 돈 512억 5천만 원을 쾌척합니다. SBS 2014.09.11 04:44
"시리아서 독성물질 염소가스 '조직적 사용' 확인" OPCW 화학무기금지기구는 지난 4월 시리아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인 염소가스 공격이 감행됐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화학무기 금지기구는 현지시간 어제 네덜란드 헤이그 본부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북부 시리아의 여러 마을을 상대로 염소가스가 공격무기로써 "조직적이고 반복적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할 수 없는 확증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1 04:42
이스라엘, 가자전쟁중 민간인 피해 5건 범죄혐의 조사 이스라엘군이 50일간에 걸친 가자전쟁 중 군인들이 개입된 것으로 거론되는 사건 5건에 대해 범죄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지난 7월 중 팔레스타인 해안가 공습으로 어린이 4명이 희생된 사건과 유엔 학교에 대한 포격으로 17명이 숨진 사건이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4.09.11 04:41
"애플, 근본적 혁신 없는 마케팅 중심으로 전환" 애플 초창기에 고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던 독일 출신의 원로 디자이너 하르무트 에슬링어가 '애플 워치' 등 최근 애플의 움직임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연합 2014.09.11 04:39
미셸 "내가 할 수 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여사가 최근 들어 부쩍 더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청소년 학습동기 고취 및 교육목표 향상에 관한 자신의 '리치 하이어 이니셔티브'(Reach Higher Initiative)를 전파하느라 분주한 상황에서 11월 중간선거 지원유세에도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모양새다. 연합 2014.09.11 04:36
"미국 시민, 1년여만에 인권보다 안보에 더 비중" 미국인들 사이에서 1년여 만에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인권 침해 우려를 다시 앞질렀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의 대 테러 정책이 국가 수호에 충분할 정도로 시행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50%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9.11 04:28
'이라크 침공 기획' 체니, 오바마에 'IS 격퇴법' 훈수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기획했던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이 1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또 직격탄을 날렸다. 오바마 대통령의 '불개입' 정책이 이라크·시리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준동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략 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연합 2014.09.11 04:18
필리핀, 이슬람 자치정부 수립법안 의회에 제출 필리핀에서 40여 년에 걸쳐 15만 명의 희생자를 낸 내전을 종식하고 남부에 이슬람 자치정부를 수립하는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SBS 2014.09.11 04:17
"유엔총회·안보리, 북한 반인도적 범죄 ICC 회부해야"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은 현지시간 어제 "유엔 총회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 행위를 임시 국제사법재판소나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9.11 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