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장관 "동의 없는 공습은 침략" 반발 미국이 이슬람국가, IS 를 격퇴하기 위해 시리아로 공습을 확대하겠다고 밝히자 시라아 정부는 시리아의 동의를 받지 않는 군사행동은 침략이라고 반발했습니다. SBS 2014.09.11 23:59
필리핀 정부군-반군 교전…12명 사망 필리핀의 최대 이슬람 반군단체가 정부와 평화협정을 체결한 데 반발해 조직에서 이탈한 과격 반군세력이 정부군과 충돌해 12명이 숨졌습니다. 이슬람 반군조직 방사모르 자유전사단이 오늘 오전 남부 민다나오의 노스 코타바토 지역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였다고 GMA방송 등이 필리핀 정부군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11 23:21
日 아사히 신문 또 오보 파문…사장 "진퇴 신속히 결정" 일본의 유력 일간지인 아사히 신문이 두 건의 오보 파문으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기무라 다다카즈 아사히신문 사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현장 책임자였던 요시다 마사오씨의 조서를 보도한 지난 5월 자사 기사에 대해 "틀린 기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11 23:20
민주콩고서 8일 동안 31명 에볼라 추가 감염 세계보건기구는 서아프리카와는 다른 종류의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난 2일부터 9일 사이에 31명이 추가 감염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9.11 23:04
러, 미 공습 확대에 "시리아·유엔 승인 없으면 불법"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과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러시아는 미국이 과격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일명 IS를 격퇴하기 위해 시리아로 공습을 확대하기로 한 데 대해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9.11 22:54
日, 후쿠시마원전 현장 책임자 조서 공개 일본 정부는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당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현장 책임자의 조서를 공개했습니다. 정부는 A4 용지 약 400쪽 분량의 요시다 마사오씨에 대한 조사 내용, 일명 '요시다 조서'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실었습니다. SBS 2014.09.11 22:08
나이지리아군 보코하람 공격 개시 나이지리아군이 지난 주말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에게 빼앗긴 북동부 도시 미치카를 되찾기 위해 육상과 공중에서 공격을 개시했다고 AFP 통신이 … SBS 2014.09.11 22:08
케리 美국무 "IS 격퇴 동참하라" 아랍권 압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국가'격퇴 대책을 발표한데 이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아랍 국가들에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9.11 22:08
아사히신문 또 오보파문…사장 "진퇴 신속히 결정" 진보성향의 일본 유력지 아사히 신문이 두 건의 '요시다 오보 파문'으로 중대한 위기를 맞았다. 기무라 다다카즈 아사히신문 사장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현장 책임자였던 요시다 마사오(吉田昌郞·작년 7월 사망·58세)씨에 대한 청취조사 결과를 소개한 지난 5월 자사 기사에 대해 "틀린 기사라고 판단했다"며 기사를 취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4.09.11 22:05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살인 혐의 무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남아공 프리토리아 법원은 피스토리우스가 숨진 여자친구가 침대에 누워 있을 것이라고 여겼고 총을 쏠 당시도 문 뒤에 사람이 죽을 것이라고 예측할 수 없었다며 피스토리우스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09.11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