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IS 점령지 공습…민간인 6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이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IS가 장악한 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 SBS 2014.09.08 23:52
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둘째 임신했어요' 발표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아들 조지 왕자에 이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습니다. 영국 왕실은 성명을 통해 이런 사실을 전하면서 미들턴 빈이 입덧 증세를 보여 거처인 켄싱턴 궁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8 23:51
'사상 최악' 7조 원 금융사고 낸 佛 금융중개인 가석방 사상 최악의 금융사고를 낸 혐의로 복역 중이던 프랑스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의 전직 금융중개인 제롬 케르비엘이 가석방됐습니다. 케르비엘은 내년 6월 말까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일명, 전자발찌를 차고 자택에 머무르는 조건으로 풀려났습니다. SBS 2014.09.08 23:48
미-우크라, 흑해 북서부서 해군 합동 훈련 시작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과 우크라이나 함정들이 주축이 돼 벌이는 해군 합동군사훈련이 흑해 북서부 해역에서 시작됐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8 23:47
'친정부 성향' 이라크 마을서 연쇄 폭탄 테러…18명 사망 친정부 성향의 이라크 수니파 마을에서 연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8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보안 당국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80km 떨어진 두루이야 지역 등에서 2차례 자살 폭탄 공격이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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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는 아이들…폭행과 중노동에 방치 중동 지역의 끊이지 않는 내전과 분쟁으로 이 지역 아이들마저 힘겨운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모를 잃고 홀로 남겨진 아이들은 굶주림과 폭력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SBS 2014.09.08 21:13
죽은 하마고기 나누던 주민 트럭이 덮쳐 10명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차에 치여 죽은 하마 고기를 나눠 가지려고 어두운 도로에 몰려나왔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주민 10명이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 SBS 2014.09.08 18:56
"아프리카 평화유지군, 소말리아 여성 성폭행"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이 소말리아 여성들을 성폭행하거나, 성폭행 후 음식이나 금전을 제공해 성매매로 위장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소말리아 여성 21명의 증언을 토대로 만든 보고서에서 평화유지군 병사들이 힘없는 여성과 소녀들에게 성행위를 강요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8 18:55
北, 러 기업인에 장기 복수비자 처음 발급 러시아 기업인들이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당국으로부터 장기 복수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러시아 극동개발부는 북한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토목건설회사 '모스토빅' 직원들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장기 복수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8 18:54
중국 8월 수출 9.4% 증가…6개월 연속 흑자 중국의 지난달 수출총액이 2천8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증가했다고 중국 세관이 밝혔습니다. 수출은 전 달 증가율 14.5%에는 못 미쳤지만 시장 전망치인 9%를 웃돌았습니다. SBS 2014.09.0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