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렌지카운티 한 고교에 '폭파 협박' 이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인 밀집지역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파운틴밸리시의 한 고교에서 '폭발물 은닉·무차별 총격 협박' 이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3일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4.09.0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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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미얀마 "전신 성형과 접대 강요받았다" 주장 우리나라에서 열린 국제 미인대회 우승자인 미스 미얀마가 주최 측으로부터 전신 성형과 접대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주최 측은, 이 여성이 계약에도 없는 모델활동을 해서 자격을 박탈하자, 거짓말을 하는 거라며 반박했습니다. SBS 2014.09.04 02:40
"미군 특수부대, 이라크 지상작전 수행" 주장 제기 미군과 독일군 특수부대가 이라크에서 지상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미국 온라인매체 데일리비스트는 쿠르드자치정부 군사조직 페쉬메르가 소속 현장 지휘관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4 00:38